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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의 절박한 고민

dodomina |2005.09.16 14:01
조회 103 |추천 0
15일 유엔 안보리 회의 중 부시 美대통령이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소근 거리는 모습

(서울=연합뉴스) 조시 부시 미 대통령이 15일 유엔 안보리 회의중에 테러나 유엔개혁보다 더 절박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화제가 됐다고 영국 더 타임스가 보도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회의중에 근처에 있던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서면으로 화장실에 다녀와도 괜찮냐고 자문
을 구하는 장면이 카메라 기자에 잡혔다. 그는 국제적 안전 문제와 유엔 개혁 논의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연필을 들고
는 종이에 "잠시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는데 그래도 괜찮겠느냐?"라고 써서 물었는데 이 장면이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에
잡힌 것.
로이터 통신이 이 사진을 배포하면서 인터넷망 곳곳에 이 사진이 뜨는 등 화제가 만발하고 있다.
"I think I may need a bathroom break. Is this possible?" (화장실에 다녀오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 라는 내용이 쪽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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