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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빽없고, 돈없는... 이룬 ㅠㅠ (2)

억울하다!! |2003.10.27 10:57
조회 464 |추천 0

얼마전에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법원에서 날라온 통지서를 자세히 읽어보니... 어쩜~ 완전 소설을 지었더군요...

 

기가막혀서...

 

글은 즉슨... 집도 자기혼자 뼈빠지게 산거구...  집을 보증잡아 쓴 돈을 아직 안값어... 자기는 빛더미에

 

안잤다는둥.. 보증잡아 쓴 돈은 엄마가 모두 갑았고... 빛같은건 없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들은 맞벌이라서... 혼자 무슨 혼자 그런 집을 삽니까? 안그렇습니까?

 

글고... 그런 글귀가 가장 인상 깊더라구요...

 

집을... 엄마쪽으로... 이전해주자마자.. 엄마가 아빠에게 이혼을 요구햇다나?

 

너무 얼토 당토하지도 않은 말들... 워낙 요줌 정신병자처럼.. 말을 오락가락 한다지만..

 

그렇게 우리테 한번도 자기는 잘못한적 없다는 식으로... 뻔뻔하게 지내드니...

 

튓통수 조심했어야 하는건데요... 지은죄를 한번도 잘못도 빈적 없음니다..

 

우리가 자기 자식이란 이유로.. 자기는 빌지 못하겠다는군요... 그럼 그런짓을 하지 말든지요..

 

정말루... 두번다시 용서하지 못할 사람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엄마는... 또 어제 링겔을 맡고..

 

일을 하셨답니다... 요줌 매일... 기도한답니다... 제발 우리를 도와달라고/...

 

모든일이 잘돼었음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우리 곁을 떠났음 합니다...

 

오늘 법률사무소에 갔다던데... 휴~ 앞길이 막막하군요... 제발 님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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