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결혼, 도박, 마약... 이런것 말고도 잊을만하면 또 나타나는 연예계 화제가 있습니다.
바로 '노출'입니다. '무대에서의 끈풀린 상의'로 흔히 알고 있는 노출..유형도 다양합니다. 멀쩡히 노래하던 무대에서 바지를 벗는 X도 있었죠..사실 고의로 그러는지 우연히 그렇게 되는지 구별하긴 힘듭니다. 그런데 이런 거라도 가끔씩 나와야...
우선 유형들을 한번 구분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드라마에 나온 여배우의 과감한 의상(썬탠자국까지 보여서 더 거시기하다는..) 이런것까지 노출이라는 범주에 넣기엔 좀 버거운 맛이 있습니다.

이런 장면들은 어떨까요? 한복의 재질이나 디자인 특성상 피할수 없는 것들.. 이런 것들도 한때 '노출'이라 해서 찌질이들 사이에 큰 화제는 되곤 했었죠.

흔히 무대에서 잘나오는 노출 유형, 바로 '끈풀려' 케이스입니다. 야시한 옷을 입고 흔들다가 보통 풀어지곤 하는데 아직까지 풀려서 뭔가 다 드러난 적은 못본 것 같네요. 고의인지 우연인지 가장 구별하기 어려운 케이스

'끈풀려 노출'의 전형이라고 할수 있죠... 재닛 잭슨 사건

우리에게 친숙한 배우인 소피 마르소 누님도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저런 므흣한 장면을 연출해주십니다..-_-

코디를 잘못해서 뜻하지 않게 '노출'의 오명을 쓰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뭐 화제의 사진이라고 했는데.. 잘 모르겠는데요. 암튼 시청자들은 좀 민망했다고 하네요.

드라마나 영화 도중 드러나는 뜻하지 않은(뜻한?) 노출도 있습니다. 눈빠른 네티즌들이 잽싸게 캡쳐해도 올리는 몇장면이 최근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화제된 드라마속 목욕탕 XX노출 장면입니다

위의 장면이 화제가 되어 덩달아 뜬 장면도 있었죠. 화면속 주인공은 태연하게 이야기합니다. '쫄팬티 입었다. 오해는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