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 CNN 방송의 첫 한국계 앵커 겸 특파원으로 활약했던 방송인 메이 리(May Lee·38)
CNN Headline News 저녁시간대에 나오는 소피아 초이(Sophia Choi)는
미국 이민 2세로서 미주리 저널리즘 스쿨을 졸업하고
여러 방송사에서 경력을 쌓은 후에 수년 전에 CNN에 스카우트되어 갔습니다.
차분하고 또렷또렷한 발음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그밖에 한국계로써 미국 메인 방송사의 뉴스에 나오는 분들 (특히 여자분들)이
몇명 더 있는데 고정앵커는 현재 소피아 초이가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