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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 주는 또다른 의미

모포멕시칸 |2006.11.13 12:39
조회 28 |추천 0
                   





1914년 12월
위대한 발명가 토마슨 에디슨의 실험실은
한차례의 화제로 젯더미가 됐다.

실혈을 기울린 연구물이 하룻밤 사이에 잿더미가 된 것이다.
그 지옥같은 광경속에서 에디슨은 흉흉한 불길을 마주한체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이튿날 아침 이었다.
연기가 모락모락 피는페허 속에서
에디슨은 아들 찰스에게 의미 심장하게 말한다.

"재난도 재난의 로써의 가치가 따로 있는거야.!"

"그동안의 온갖 착오며 과실도 모조리 불타버렸잖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있게 돼 다행이지 뭐~,"

화재가 난뒤 3주후 에디슨은 그의 첫 유성기 재작에 들어갔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문구가 떠오르게 하는 일화 입니다.
영원한 실패란 없지요,
어려운 현실이지만
그걸 딛고 서는 자만이 또다른 기쁨의 참맛을 느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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