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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여자를 때릴줄 아는 남자가 되자!

퍼니셔 |2003.10.31 09:26
조회 3,150 |추천 0

때론 여자를 때릴줄 아는 남자가 되자!

 

@필자주의:위의 남자란 술먹고 지새끼랑 마누라 두들기는 정신병적인 의처환자를 말함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해두며 이것에 대해서 뒷북 딴지 거는 골다빈들은 누룽지탕 끓여드시고 생각들 다시 하시기 바라오.

 

남자와 여자의 인간관계에 있써서 언어란 아주 달콤하고 친근한 수단임에 틀림없다.적어도 아이큐가 모자란 골다빈에게는 외형적인 것보다는 오히려 달콤한 언어와 실소를 자아내는 기교섞인 사랑의 언어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마련이다.

 

"저기여...뭘 떨어뜨리셨어여~~"

이렇게 말하는 상대 남성땜에 여자는 뭘 흘렸나 하며 주위를 두리번거릴때 그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당신의 매력이여.."

뻘쭘해진 여자가 피식 웃으면 남자는 마무리로 이렇게 말할것이다.

"..매력을 찾으셨네여.."

 

위의 방법은 훤칠한 키와 깨끗한 피부를 가진 꽃을 든 안정환이 "나랑 사귈래?" 며 재수캡짱으로 느글느글 다가올때 일시적으로 여자들이 가지는 경계심을 없앨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좋은 먹이를 볼 때 경험많은 암코양이는 한시간정도 배회한후에 먹는다.여자도 다를바가 없듯이 남자에 대한 은근한 경계심이 있는데 이것을 해체시키기만 한다면 어떤 골다빈이라도 내것으로 만들수가 있다.남자라면 결코 당하지 않을 뻔한 사랑?의 언어에 아이큐는 낮고 감성지수만 높은 골다빈들은 쉽게 넘어온다는 소리렸다.이토록 언어는 남자와 골다빈의 의사소통에 있써서 중요하다 하겠다.

 

그런데 때론 그런것이 먹혀 들지 않는 골다빈들이 있다.주로 많이 달고 달아 더 이상 헤질 것이 없는 여자들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하겠는데 뻔히 알면서 뻔히 느끼면서 그 작디 작은 뇌로 가히 조조도 뺨칠만한 계략으로 남자를 가지고 노는 부류의 여자들 말이다.예제를 보려면 클릭!↓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goodday&article_id=78922&plus=community&npno=77&no=103575&page=2

 

이들은 온갖 허영과 가식으로 무장하고 있쓰며 여타 대부분의 여자들이 이에 해당한다.예로 오빠 믿어?못 믿어?라는 대표적인 여관행 멘트를 단지 쉬다 가야징이라며 받아들이는 것도 골다빈이요 싫어싫어하면서 강제적으로 끌려들어가는 듯한 제스츄어와 연기를 구사한후에 들어가서는 아예 남자를 넉다운 시켜버리는 골다빈들이다.이들은 구제 방법이 없으며 워낙 이런 상황에 길들여져서 가히 남자를 일종의 도구정도로 밖에 생각치 않는다 하겠다.

 

그럼 이런 골다빈들이 사회를 휘저으며 다닐때 생기는 엄청난 문란한 기강,이런 것들이 떠들고 다니는 사랑하면 응응해야쥥 이라는 별 개꼬리로 짱개만드는 소리를 들어주며 사는 그대들..그리고 열심히 활동하는 나의 회원들과 기타 생각있는 남성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예로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 번 패라 했다.예전의 여성은 지금처럼 고학력이나 신분이 그다지 높지 않았기 때문에..속칭 무식하고 가사밖에 모르는 밥순이였다.그런 것들이 앵앵대면 집안꼴이 지금의 우리 국회처럼 된다 하기에 선조들은 그리 말하였던 것이다.현명하신 분들이다.

 

허나 지금은 다르다.여권이 남권을 추월하며 모든 것이 여성중심으로 되었다.여자는 대중매체의 왕이오 고학력과 능력 그리고 골다빈 프리섹스로 무장하고 있어 그때와는 상황이 제법 틀리다.그러므로 정당하게 그런 골다빈들을 때려잡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다.그러나 현 시대는 그러기에 너무나도 법제화가 잘 되어있다.

 

필자가 앞서 언급한 언어를 이곳에 아이러니칼하게 사용해 보면 어떨까? 속칭 여자친구라 하여 들러붙는 골다빈들 ..물론 개중에는 진정으로 연인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꽤 있겠으나 그 사람들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대개 금전적이유.응응적?이유,남이 다 하나씩 가지고 있으니까 등등의 비합리적인 이유로 관계를 유지하는게 대부분이다.그런 부류를 쓰레기 골다빈의 범주에 넣는게 바른 분류라 하겠다.

 

그럼 합법적으로 골다빈들을 때려잡을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단 말인가? 있다.실제로 필자의 친구가 사용해본 방법이며 지금 그 골다빈은 따귀 세대맞음으로 인해 그 친구 없으면 죽고 못사는 정도가 되었다.

아니? 어떻게 맞구서 그렇게 매달리수 있냐고? 지금까지 필자가 뭘 말했는가? 골다빈이기에 가능한 경우이다.일반 여성에게 이랬단 바로 철창행이다.구체적인 방법은 다음에 언급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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