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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를 타고 여행할 때 찍은 빙하에요 ^^
여름이라 날씨가 따뜻해서 겨우내 얼어있던 얼음들이 녹아 작은 폭포를 만들더군요. 날씨도 좋고 너무 아름다운 대 자연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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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도로 한복판에서 만난 Moose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원에서나 만날 수 있는 여러 동물들을 이곳에서는 자주 마주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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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주도 앵커리지 시내입니다. 다른 여러 유명 도시들과 앵커리지 사이의 거리를 표시한 이정표에요. 역시 관광도시답게 시가지에도 볼거리가 참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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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크루즈를 할 때 만난 상어입니다. 연어를 먹는 상어라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돌고래와 커다란 고래를 몇번 보기도 했는데 눈으로 보고 감탄하느라 셔터 누르는 것이 늦어져 건진 사진은 이것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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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내의 개썰매 동상입니다. 매년 겨울에 개썰매 대회가 열리는데, 바로 이곳이 그 출발점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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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투어 중 잠시 빙하위에 착륙했을때 보인 맥킨리 산입니다. 정면의 가장 높은 봉우리에요. 예약한 날에 날씨가 좋지 않아서 이 맥킨리 산을 보기위해 하루를 더 머물며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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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경비행기 투어 중 빙하위에 착륙했을때의 사진입니다. 이때가 한여름인 7월달이었는데, 한여름의 눈밭 너무 색다르고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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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날리 국립공원 버스 투어를 하는 도중에 찍은 무지개 사진이에요. 비가 왔다 개었다를 반복하면서 무지개가 떳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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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앵커리지 도심가에서 차를 타고 불과 5분여정도 가면 있는 개울의 연어입니다. 알을 낳기 위해서 강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는 연어들~ 날짜를 잘못 맞춰서 연어축제는 아쉽게 놓치고 말았지만 정말 셀 수 없을만큼 많은 연어를 봤답니다~ 씨애틀의 인공적인 물길을 타고 올라가는 연어떼를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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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리산을 등반하다 고인이 되신 고 고상돈 님의 묘지입니다. 맥킨리 산 등반을 위해 산악인들이 준비하는 곳이라던 Talkeetna 한곳에는 맥킨리산을 등반하다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기 위한 위패들과 작은 묘지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