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 아이가 자꾸 눈에 걸리네요.
제 성격이 여자 앞에선 조금 무뚝뚝한 편이라 다른 여 직원들은
절 좀 어려워 해요. 그 애도 그랬구요.
근데 한 날 같이 일을 하며 이런 저런 사적인 얘길 하다가 조금 친하게 됐어요.
그 이후로 "자기야"라고도 하구 혼자 밖에서 담배 피구 있음 옆에 와 말 걸구
며칠 안보다 보면 "저 안 보고 싶었어요" 하구 말 없이 절 보며 씩~ 웃구
그러다 어떨땐 며칠동안 그냥 못 본척 지나가구 아는 척두 안 하다
또 그러네요. 이거 제게 작업 거는 거 맞죠???
솔직히 저도 마음에 있는지라 넘 궁금하네요![]()
많은 조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