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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겪은 인생이야기를 조금만 하겠습니다.

세월이 약.... |2003.11.01 10:43
조회 378 |추천 0

제가 겪은 인생이야기를 조금만 하겠습니다.
제 나이는 이제 서른살이구 가정폭력에 노출되었음을 안 나이가 아마 4살쯤될 것입니다.
그때부터 매일 저에 악몽은 시작됐습니다. 우리가족은 엄마, 딸4, 아들1이며, 매일밤 술에 취하신 아버지는 밤 12시쯤 들어오셔서 처음에 엄마를 죽도록 때리시구 쫒아내시면 그 다음차례는 오빠여야 했구 오빤 남자라는 이유로 정말 무섭도록 맞았습니다. 도망갈수 있다고 꼭 밪줄로 묶은 다음 죽을 만큰 팼죠. 그렇게 오빠가 끝이나면 나와 언니였습니다. 엄마가 도망간데가 어디냐구 말하라구 패기시작했죠. 그 조그마한 몸이 아버지란 작자의 큰손에, 각목에, 또는 연탄찢게등으로 부서졌습니다. 그리구 우리도 쫓겨났습니다. 그게 추운 겨울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전혀 상관없이... 그런 삶을 사시던 어머니가 우리 모두를 데리고 도망가셨던 적이 있습니다. 우린 고아원에 맞겨졌구 어머니는 돈을 벌기위해 무슨일이든 하신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그때가 폭력에 해방됐던 시간이였기에 행복햇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그리 길게 가지 못했죠. 왜냐면 아버지가 미친 듯이 찾아 다니셨구 외할머니를 위협하여 결론은 우릴 찾았구 우리는 너무 무서워 화장실에 숨었으나 발각돼서 죽을만큼 맞고 집으로 끌려갔습니다. 그 후로 폭력은 극에 달했고 이젠 정말 죽일것처럼 부엌칼을 들어 휘들렸으닌깐요... 그러게 또 참으시던 어머니가 큰가방을 매고 집을 나가시던날 제나이 8살이였습니다. 어머니와 마주친 나는 시장갔다 오신단 어머니 말에 그렇게 믿었고 왜 유독 절 슬픈눈으로 보시는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어머니를 보냈다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아버지의 무차별한 폭력에 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구 다시 2년후 어머니는 우리가 너무 보고싶어 오셔야 했고 또 고생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폭력의 세월속에서 오빤 젊은 나이에 요절해야 했구 그게 제 나이 19이 되던 해였습니다. 그날밤 아버지는 피눈물을 흘리시더군요. 전 그 눈물의 소리를 들으며 정말 아버지란 인간이 첨으로 불쌍타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후로도 그리 달라지지 않더군요. 그후로 제나이 23살이 되던해 어머니와 우리딸들은 더 이상은 못살겠다는 결심을 하구 도주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두 잠시 아버지의 불같은 화와 신고하겠다는 협박에 다시 들어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모든 것을 포기하구 살아야 했구 그렇게 또 세월이 흘러 아버지 나이 60이 되시던 날 제나이 27이었구 그날 아버지는 회환과 깊은 후회의 눈물이 담긴 편지를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그 편지내용에 저흰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버지란 사람은 항상 우리에게 무섭고 죽이고 싶은 존재였는데.... 그런 본인도 우리에게 했던 짓을 자신이 산 헛된 삶을 후회하고 참해한다는 생각에 우린 그동안에 모든 일을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지금 3년이란 세월이 흘러가고 있고 지금의 아버지는 헛된 삶을 산 만큼 더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님의 지금 심정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절대 자신의 삶만은 놓지 마세요.... 그건 그 누구가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니깐요.... 그리구 언젠가 세월이 흘르면 님의 아버지두 지금 우리나라에 폭력을 휘두루고 사시는 아버지들도 느낄날이 올것입니다.  그런 날이 오면 그 불쌍한 인간들을 용서해주십시오. 그래야 하구 그것만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저에 이 인생이야기는 1%두 돼지 않으며 10년이 걸쳐서 해두 다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저는 매일밤 20년이 넘는 삶동안 당해 왔으니깐요. 제가 이 긴 글을 쓰는 이유는 님같이 사는 분이 아님 더한 고통의 삶을 사는 분은 너무나 많고 그럴수록 희망을 버리지 말라는 뜻에서 이 글을 쓴 것입니다. 
왜냐면 님의 인생은 님것이깐요. 그러니 절대로 아버지의 폭력으로 그 인생을 슬픔으로 채우지 마세요.... 정말 안타까운 맘으로 하는 말이니 부디 자신의 인생을 행복한 꿈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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