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星者가 좀 힘들군요.........그렇다고 동정은 사절합니다!!

太極星者 |2003.11.01 22:15
조회 474 |추천 0

星者가 갠적으로 검은색과 궁서체를 좋아 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ㅠ^ㅋ

 

앞서 말했다싶히 제가 검은색을 좋아하는 이유가

 

지금 제맘이 어둡거든요 대신 흰색도 좋하긴하죠

 

횐색을 좋아 한다는건 순수하단 거지만 제가 그런게

 

아니고 제가 앞으로 만날 상대가 이런색을 좋아했으면

 

하는 바램이죠

 

이글은 "헤어진 다음날"게시판에 올려야 하는글인데

 

星者의 아지트가 여기라서 글올리니까 이해 해주시

 

리라고 생각합니다

 

이글 진정한 제목은 星者는 현재 마음을 format중이라고

 

말하고 싶네효 그전에 일들을 잊고 새롭게 태어나기위해

 

노력중이죠 星者가 이말은 왜 하냐면 흠...벌써 5년이

 

지났군요......제가 故최희지란 이름을 가진 그녀를

 

사귄지가 날떠나기 3년전이니까 8년이 지났군요

 

지금 아직도 그녀를 못잊고 있죠 그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효 그러던 어느날 믿지 못할 사건이 일어

 

났죠 저희집으로 걸려온 전화.......................

 

故최희지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있다고 전 설마했죠

 

그럴리 없다고 하지만 전화속에선 통곡하는 소리가

 

들렸고 그제서야 전 부랴부랴 옷을 입는둥 마는둥

 

대충입고 병원으로 갔죠 가는중에 얼마나 많은 눈물이

 

흘렀고 제발 장애를 갖져도 좋으니까 살아 달라고만

 

애원하면서 정신없이 갔죠 하지만 병원에 도착해서

 

그녀가 누워 있는 침대는 시트로 그녀의 얼굴까지 덮어

 

있었죠....참으로 뭐라고 설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더군요 꼭 그렇게

 

날 떠나야만 했는지......그후 전 진자 죽을 마음에

 

음독자살까지 하려 생각했지만 그녀에 바램이였을까요?

 

한편으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내가 그녀 곁으로

 

간다면 그녀는 내게 화를 내면서 더 슬퍼 하겠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죽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그후...전 방황도 많이 했고 폐인같이 살아왔습니다

 

그녀가 보고싶어도 같이 있고 싶어도 그녈 볼수 없었

 

습니다 솔직히 그녀를 잊을려고도 했고 다른여자를 사궈

 

보려고도 많이 노력했지만 전부 하나같이 그녀의 얼굴로

 

보이더군요 그러다 힘들게 온라인머드게임을 접했습니다

 

하지만 무심고 게임 닉네임을 만들고 보니 그녀에 이름

 

이였어효 나도 모르게 말이죠 그녀를 잊지 못해서 겜을

 

했지만 전 어느샌가 그녀가 제게 보여줬던 행동들과 그녀의

 

이미지를 따라하고 있었죠 그걸로 인해 그녀는 제가 언제고

 

어디서고 컴터앞에 앉아 컴터만 켜면 제앞에 나타 났었죠

 

제 망각이였겠지만 그로부터 전 게임을 할때가 제일 행복했

 

으니까요 컴터가 켜지면 전 제가 아닌 故최희지가 되어있었죠

 

그렇게 그게임만을 4년을 했습니다 그전1년은 술로써 몸을

 

다버렸고요 그렇게 그녀를 잊지못해 겜속에서 그녀의 모습을

 

따라하며 즐거워하는 그녀가 저위에서 얼마나 애처롭고 눈물을

 

흘렸는지 2개월전에 제꿈에서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그정도 아파

 

했으면 됐다고 이젠 날 잊고 날 놓아 달라고요 앞으로 더좋은

 

여잘만나 행복한 모습을 보고싶다고요 그러고 깼어효 그날 아마

 

제기억으론 아침에 (현제 聖者는 국가의무[공익요원]을 수행중

 

이죠)근무를 나가야 했지만 휴가를 내고 아침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잊기에 얼마나 그녀

 

에게 미안하고 진짜 그녀가 저의 生에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했었

 

는데 꿈에서 나타나서 그말을 했으니까요 그렇게 계속 술을 마셔됐

 

고 결국 저녁즘엔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취했습니다 취해서 가만

 

히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그녀는 저위에서 이런 날 보며 얼마나

 

슬퍼하며 얼마나 울었을까 생각 했습니다 제가 참 원망 스러웠습니다

 

그녀를 지켜 주지 못했고 이렇게 또 그녀를 아프게 만들었으니까

 

요..........................

 

지금까지 혼자 고민하고 있다가 글을 올립니다

 

글로써 이런 내맘이 풀리진 않겠지만 어느정도는

 

나을까 싶어서효  그녀를 잊어주는게 올바른 선택

 

일까요? 하지만 제 죄책감은 어떻게 해야만 하는

 

지요? 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목에 제마음을 format한다고 했는데 지금 현제

 

제마음은 90%정도 format를 하고 마지막 10%가

 

자꾸 file이 error가 나서 더이상 format가

 

불가능하네효 영원히 지울수는 없는것인가효?

 

 

 

ps;참고로 전 위에 일들로 상당히 냉정해져만 갔고

      검은색을 좋아해서 검은색의 옷만 즐겨 입다 보니

      저의 친구들이  저에게 별명을 저승사자라고 지어

   줬습니다 생각하긴 멋진 별명 같지만 전 이별명

   너무나 싫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