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읽기만 하다 첨으로 글을 써봄니다.무슨말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땁땁하지만...읽어주시는분들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만난지2년..헤어진지1년6개월이 다돼감니다.중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결론은 아직가지도 그녀를 잊지못하는제맘이죠..그이유로 열심히 살아보려 했던..또 열심히 살았던 1년반년동안의 시간이 도로묵이 돼가고 있구요..지금은 거의 자포자기식임니다.너무도 보고싶고...목소리라도 듣고 싶은데..
전에 알고있던 전번은 사라지고..다니던 회사의 전번도 바뀌고..집전번도 바뀌고...
집은 이사를 가고...ㅡㅡ+만나고 싶어도 못만나고 들으려 해도 들을수 없는 그녀의 목소리임니다.
할수있는건 그녀의 이멜로 편지를 보내는거...그게 다예요!항상 보내죠.소식이라도 알고 싶다며...
답장 부탁한다고...근데..오질 않아요..멜은 항상 확인하는데...답장이 오질 않습니다.
그녀의 맘 모르는거 아닌데..지금까지는 잘 참아왔는데..지금 이러는 제 자신 우습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제맘을 이제는 참지 못하겠어요....길다면 긴시간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그래도 지금까지 기다려왔거든요...그런데..이제는 기다릴수조차도 없게...제 눈앞엔 광야밖에 안보임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잊어야 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아는데..너무도 잘아는데...그렇게 할수가 없어요..
1주일에 4번은 그녀의 집앞을 서성임니다.가까운 거리가 아니지만..항상 볼수있다는 기대로 집앞으로 가곤하죠..근데..항상 헛걸음이에요!2달여동안 항상 똑같은 일상생활..그녀의 생각으로 잠들고..일어나서 그녀의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는 ....언제까지 방황하며 살아야할지 길이 안보이는나의 길...
어찌해야할까요...님들의 눈에 보이는저 어떠한가요...바보같고..어이없어도 한마디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말씀중에 제길이 보인다면...두서없이 남겼네요..무슨말을 쓴건지도 모르겠고..정신이 없어서 대충 생각나는 말들만 썼습니다.읽어주신분들 감사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