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 잘지내구있는거야?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거 같어 벌써 1년이나 된거있지...
처음에 오빨 보낼땐 정말 힘들었는데 못잊을줄만 알았어!
그땐 오빨 잊어보려구 해두 안돼서 맨날
로 보냈지...
그런데 왜이리도 술마시면 더 생각이 나는건지
술마시구울구 그게 생활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레 잊혀지는거 있지.
나 넘 못된거같어. 오빨보내구 이리도 잘지내는거 보며 말이야![]()
이번달에 오빠생일땐 오빠보러갈께. 맘은 가구싶은데 오빠에게 가면 슬프구
힘들까봐서 자꾸미뤘는데... 이번 오빠 생일땐 혼자보낼 오빠 생각하니까 눈물이~~
오빠 나 오빠 생일날이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구 있어 그래야 오빨 만날수있으니깐 말이야
오빠! 나 오빠랑 함께 갔었던 장소에 한번씩 다돌아봤어 그러면서 오빨 보내려구
그런데 왜 이리도 허전하던지....
전엔 항상 오빠와 함께였는데 혼자라서 이상하더라. 이젠 추억이라구 말해야겠지
그런 옛추억들 생각하면서 하나씩 정리도했어 나혼자서 오빠에겐 말두하지않으체...
나 너무 나쁜 아이라구 잊어버리진말구 그래두 가끔씩만생각해줘 나두 그럴께...![]()
난 그때 정말 오발
했어 지금두 그렇구 오빠가 날 버리구 먼저 갔기에 나두 이젠
오빨 버리려구 하는거 알지? 그러니가~~
말이 짜꾸 ....이상하지..
거기에선 나때문에 넘 아파하지말구 잘지내 나두 잘지낼께...
이젠 정말 오빨 보내야 할꺼같어... ![]()
내가 너무 냉정하다구 넘 서운해하지말구 가끔은 오빨 기억할꺼야 오빠가 나에게 어떤 사람이였는지
다른 사람은 몰라두 오빤 알지 ..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