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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영화들만 감상평 적었습니다..

팜므파탈 |2003.11.04 16:14
조회 453 |추천 0

물고기 자리
어느멋진날.. = 그냥 그렇습니다.
첨밀밀 = 노래밖에 기억 안남. 슬프진 않고, 멜로입니다.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유쾌한 섹시코미디.
썸원 라이크 유
죽은시인의 사회☆ = 그야말로 감동적인 영화. 추천합니다.
글루미 썬데이 = 보고나면 그야말로 글루미 해집니다.. - - .. 슬프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합니다.
친니친니
브레이브 하트 = 마지막에 "Freedom~"을 장렬히 외치며 죽는 멜깁슨의 슬픈 결말.. 슬픕니다..ㅡㅜ
러브어페어
스탠바이미
여인의 향기 = 강추천. 알파치노의 끝장나는 연기, 중간에 여인과 탱고추는 장면이 명장면이죠..

                     사고로 눈이 먼 퇴역군인의 자살여행에 한 소년이 아르바이트로 따라가게 되는데..

                     가슴 짠하면서도 소름끼치듯이 멋있는 영화..
예카테리나 대제
제인에어 = 음.. 개인적으로 책을 더 재밌게 봤습니다.
오수정
생활의 발견 = 보지마세요
뮤리엘이 웨딩 = ABBA의 OST가 일품입니다.. 내용도.. 유쾌합니다..^^;;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바그다드 까페 = 명작인데 전 보면서 졸렸습니다.
후라이드 그린 토마토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 아..이것도 유쾌하고 재밌습니다..ㅎㅎㅎㅎ

귀여운 여인 = 강추. 이걸 아직도 안보셨다면 꼭 보세요. 줄리아 로버츠의 물오른 연기.. 

                     현대판 신데렐라 멜로 스토리.. 여자라면 꼭 한번 봐야 할 영화..ㅋㅋ 
사브리나(리메이크작)
가을의 전설 = 볼만합니다.. 브래드피트의 매력적인 연기..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 감동적입니다.
시네마천국 = 전 이거 볼 때 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잔잔한 감동의 절정..
위대한 유산 = 그저 그랬음.
금발이 너무해 = 유쾌,상쾌,통쾌
택시2 = 그냥 킬링티임용
티파니에서 아침을
뽀네뜨☆ = 귀여운 그 아이가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빠삐용 = 역시 명작.
레옹 = 이 영화도 볼 때 마다 눈물이.. 킬러와 소녀의 이루지 못한 사랑.. 복수.. 파멸.. 슬퍼요.
          스팅의 OST가 영화의 슬픔을 더합니다.

포레스트 검프 = 괜찮아요.
씨받이

쉰들러리스트 = 다소 숙연해지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말그대로 명화
원스어폰어타임인아메리카 = 이 영화는 추천. 로버트 드니로의 명연기와 아름다운 OST가 일품.

                                          개인적으로 아역들의 연기를 높이 사고 싶음..  
제 8요일 = 짠~한 영화. 슬픕니다. 다운증후군 주인공의 연기가 일품.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진짜 리얼한 전쟁영화. 다소 잔인합니다.
늑대와 춤을 = 감동적입니다.
하루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박하사탕
프라이멀피어 = 놀라운 반전. 강추천입니다. 에드워드노튼의 훌륭한 이중연기.
조이럭클럽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
해피투게더 = 그저 그랬음.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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