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리트니의 친구들은 ‘오스트리안 메거진’에서 브리트니가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브리트니는 현재 충격에 휩싸여 있다. 이건 분명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그녀는 공포에 떨고 있는 것 같다” 고 전했다.
스피어스는 현재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 사이에서 낳은 22개월 된 숀 프레스톤과 10개월 된 제이든 제임스 등 두 아들이 두고 있다.
극비리에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가수 컴백 준비에 한창인 브리트니가 이번 임신으로 향후 행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