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의 남편 애쉬튼 커쳐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현지 시각) 영국의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인기 토크쇼 '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한 데미 무어가 "내 아름다움의 비결은 거머리가 내 피를 빨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무어는 "우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테레빈유를 흠뻑 묻혀라. 그런 다음 거머리를 몸에 올리고 나쁜 피를 빨게 하면 된다. 거머리 안에는 작은 효소들이 있는데 이것이 몸 속 혈액에 퍼져 순환을 돕고 에너지를 넘치게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