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볼일이 있어 직장(서초역근처) 근처에 있는 기업은행(교대역)에 갔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일반창구 가운데 여계장님 옆에 직원분이 앉아 계시더군요...
창구직원인 계장님이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는거야...라고 말씀하시길래
신입인가보다~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웃는 모습이 굉장히 예뻤던 그분...
이름...이라도 알 수 없을까요?
참고로 전 어제 오후3시 ~ 4시 사이에 방문했던 검정색 정장...입니다^^
어제 볼일이 있어 직장(서초역근처) 근처에 있는 기업은행(교대역)에 갔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일반창구 가운데 여계장님 옆에 직원분이 앉아 계시더군요...
창구직원인 계장님이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는거야...라고 말씀하시길래
신입인가보다~라고 짐작만 했습니다.....
웃는 모습이 굉장히 예뻤던 그분...
이름...이라도 알 수 없을까요?
참고로 전 어제 오후3시 ~ 4시 사이에 방문했던 검정색 정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