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20살이 된 여학생입니다
제친구는 그니까 뭐라해야될까..
아무튼 고등학교 다닐때 까지만해도
남자 밝히고 이런 정도는 아니엿습니다
그냥 귀여운 남자애 보면 귀엽다 ,,,이정도??
그러던 어느날 이 친구가 사랑에 빠졋습니다
한살 연하의 귀여운 남자아이엿죠
그래서 제가 소개를 시켜줫고 둘은 잘되 가던 중? 이엿습니다
제가 가운데 끼어들려 해도
남자애가
우리가 알아서 할꺼니까 끼어들지 말라고..--
이말이 좀 황당하긴 햇지만 뭐 지들이 알아서 하겟지
하는 마음에 넘엇갓습니다
이남자애가 온갖 멋진짓을 제 친구한테 하던중..
갑자기 그만만나재네요 제친구한테....
이떄부터 제 친구의 비극은 시작 됫습니다
저는 워낙에 나이트.
음 춤을 조아하는 타입이라 이친구를 꼬셔 나이트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애는 워낙에 사람한테 쉽게 빠지는 타입이라 그런지
이번엔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맘에 들었다고 그래서 저와 따른 친구들은
번호를 따다주엇지요...
근데이번에도 사귀지도 안으면서 뽀뽀까지 나가다가
휙 버리더군요...........엄청울엇습니다 제친구........엄청 좋아햇다며.....
친구가 쉬운 여자로 보이는가 봅니다
그렇게 안생겻는데...
세번쨰 남자는 짝수를 맞추어 술을 먹고
다같이 (다~같이- -)여관을 가서 좀 쉬고 잇는데
우리다 자는 사이 제 친구한테 키스를 햇다는 군요
자는애 팔 다 붙잡고....................
네번째 남자는 이번에도 짝수를 맞추어(따른 남자들임) 어느집에 가서 먹었는데
애가 좀 잘 취하는 그런애라 침대에서 재웟건만 그새 거길 들어가서 친구 몸 더듬고..
더 나쁜건 우리엿습니다..몰랏던 거죠...히유,,
다행이 선은 안넘어 갓기에 망정이지....
다섯번쨰 남자는 사귀게 된남자인데 스퀸십이 일단 쩔고
집착이 너무 심해서 제 친구한테 맨날 쏴대다가 헤어졋습니다
근데 그 친구들이 제친구친구들 즉 저희애들한테 욕하더군요
우리 보고 성격을 고치라네요 세상 무서울거 없냐고
그리고 이번에 만난 남자는 제일 착한데..
군대를 가게 됫구요...............
아 제친구 남자복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 같아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저도 제 친구가 답답해서 쓴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