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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음이 아프다구요..

강남이 |2008.05.16 11:10
조회 584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왔네요~

 

다들 잘지내죠????ㅋㅋㅋ 요새 채리맘님하고 가시밭길 엉니밖에 안보이네요`!^^*

 

저 ~~이제 ㅋㅋㅋ 27주네요~~ 갑자기 배가 너무 많이 나와요~~`

 

채리맘님은 내보다 1달 빠른데..더 힘들겠죠????

 

다름이 아니라..전 아기 낳고도 한달후에..일을해야해요~

 

제가 친정 아부지 회사서 일하는데...전문직이라서..지금 몇년째 배우고있거든요...

 

100일까진 친정 엄미가 봐주시는데...100일후엔..영아전담반에 맡겨야될것같아요..

 

다행이 우리집 앞에..있더라구요..아침에 델다주고 퇴근하고 델꼬 오고....

 

저도 마음이 아파요...그치만...시댁에서 아무것도 안해주셨고 그리고 저도 바라는게 없기에..

 

월세에서 전세로 이사온지..2달이 다되가네요...대출금도 좀있구요..

 

신랑은 그냥 월급쟁이고...현재를 봐선 제가 일을 그만두고..아기를 보면 좋겠지만..

 

매달 적자가 될것 같더라구요...ㅠㅠ 아기가..요새 사랑만으로 크는것도 아니고..

 

돈도 엄청나게 들어간다는데....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픈데..시댁에선 우리 애기 봐주지도 않을

 

거면서..자꾸 애기는 엄마가 봐야한다 엄마가 봐야한다 니가 키워라...

 

이러시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고 때론 화가나네요....

 

아침에 맡겨 떼놓고 출근할것 생각하면...정말 지금도 가슴이 찡하고 아픈데....

 

ㅠㅠ  저 위로좀 해주세요~! ㅠㅠ 요새 들어서 배가 갑자기 불러 오니 겁도 나고 마음이

 

우울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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