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여지껏 사귀었던 남자들은 다들 직장인이나 사업하는 사람들이였는데
요즘 같은 학교남자애가 자꾸 대쉬하길래 좀 만났거든요.
짜증나게 자꾸 계산때만되면 우물쭈물 거려요.
그래서 제가 몇번 내버렸거든요.
이제는 아예 대놓고 더치하자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예전 남친들은 저 델러 오고 데이트비용 자신들이 다 부담했거든요?
이번 만나는애는 개념이 없는건지 ㅉㅉ
얼굴만 좀 반반한거 빼면 내세울꺼 쥐뿔도 없어요.
헤어질까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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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톡이다 ![]()
월척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