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2일에 입사해서 2 월에 전문데 회계과를 졸업했습니다..
1학년 1 년 놀고 군데가따온후 2 학년때 나름 기본 공부를 좀 하여 자격증을 몇개 취득 하였습니다..
2학년 학교 다니기 전까지는 작격증이 업었는데..
졸업할때까지 전산회계 1급 세무회계3급 전산세무2급 기업회계2급 이렇게 취득하고
취업을 나왔는데요..
직장이 중소 2군 건설업체 인데요. 지방 **시 에 있는데 이지역에선 젤큽니다..
여기 제 근무 조건이 인사.총무 세무 로써...
주 하는 업무는 업습니다..
입사하고 전표 연필 그려진거 지우는데 2 주 연말정산 50 명치 하고
결산. 세무조정 건설은 일단 첨이니 보니 아는게 업어서 아는거 몇가지 감가상각 퇴직 기부금 원천 이정도만
엑셀로 작업하고 . 그 엑셀도 작년에 있던거 수식이 물려잇어서 자동으로 거의 되는것이였습니다.
매달 원천세 신고 부가세 신고 등등 하는데
신입인데 제가 하는일은 전표 정리 하는게 아니고 바로 각종 신고업무 전표정리는 미리들어온 여직원이 하구요..
프로그램도 더존이 아니고 옛날꺼라 제가 어떻게 만질주도 모르구요..
그래서 신고이외에는 거의 하는일 업이 자리만 지키고 있구요.
또 위에 차장님이 가르쳐주지는 않구 혼자 힘으로 하는걸 좋아해서
거의 안가르쳐 주고 책보고 작년꺼보고 하라는식임.. 그래서 배우는게 업는거 같아요..
이제 8 월 법인세 예정신고여서 제가 해야할듯 해서 공부좀 하고 있는데..
일단 경력을 쌓고 법인조정까지 혼자 하게 될 정도면 딴데 이직할때도 도움이 되는지궁금합니다..
또 전표 입력안해도 분개 정도는 다 할줄 아니 안해도 무방한지요???
급여도 작고 지겹고 해서 오래다니고 싶지는 않은데.. 이직하기도 힘들고 한거 같아요..
지방에서 수습끝나면 120-130 준다는데 매년 많이 안오름.. 부장님도 300안되는데
서울쪽으로 가면 그정도는 아니겟죠?
판단은 제가 하겠지만.. 사회 초년생으로서..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전 일많이 하고(야근) 돈많이 받는게 좋은것 같아요..
게다가 여기 안좋은점이 많음.. 1 달에 1 주 당직 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