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얼마전에 깨졌지요..여친약할때 제가 감싸안어주구 위로해줬습니다..막상제가 약해진모습보이니 그런게 싫다구 떠나버렸네요,정말 이럴수있는건지..깨진지 일주일이지만은 벌써 딴남자곁에있네요,,예전부터 맘만먹으면은 2틀안에 남자사귀더군여..쫌 반반하니깐은..그게 전 너무나 싫어요..좋아하지두 않으면서 단지 약간의 호감으로 사람을 사귀고 그러지요..
그러다가 깨지면은 다시 제 옆에 붙고..흠....
이젠 사랑이 아니라 분노로 변하고 있습니다..
다시 자존심 버리구 잘사귄담에 어떻게 하면은 맘아프게 해줄까..
제가 이렇게 변할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쓴글 자세히 아시려면은 '도대체 너란 여자는 왜내게 이렇게도 지독한 습관인지,.'라는
제목으로 쓴글을 보시면은 될꺼에요..많은분들이 그여자 나쁜사람이라고 립 해주셨네여..
그런데도예전엔 단지 여친이 좋아서 계속 가치 있었져..한번버린사람은 두번두 버릴수 있다구하자나여
정말 그런거 같아여..>.<
지금 방금도 악한맘품고 메달렸는데 싫다고 하는군여...
더 화가나네여..달면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사람이에여..
힘들땐전화해서 위로 받고,집앞에 찾아와 술사달라구 하구..우리 어머니 보고싶다고
어머니두 모시고 가치 술한잔하고 딸삼아달라구 가식적인모습보이고..
예전에 여친이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을때 외롭다구 해서 한국에서 마시마로인형 아이크기만한거 사다가 인형값보다 더 비싸게 배송료 주고 일본으루 보내주고 그랬는데여..흠..
정말 생각하면은 더 화가나네요..세상에 이런여자두 있나 하는생각두 들구 그래요..
여기저기 글 읽어보면은 조금한것에 감동해서 더 이쁜사랑하자구 글쓰신분도 있는데여
정말 행복하신거 같아여,.말할수 없는 이 답답함을 어디서 달래나요..후..
정말 미칠꺼 같아여..너무 손해본게 많아여..군대두 않갔는데..여친과함께있고 싶어서..
제게 욕을하시던지 위로를 해주시던지 답글좀 마니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