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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시키고 완전 낭패봤네여

뽀글이 |2008.05.17 06:24
조회 749 |추천 0

이런글 잘 올리지않는데 너무 억울하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기분은 더러워지고.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 올리지않으면 안될것같아

저처럼 망치고싶지않으시면 절대 이용하지마세여.....

지니네라고 jinine.co.kr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정도에 주문하고 바로 입금확인받으며 통화할땐 담주 수요일이면 받을수있답니다.

주문했고 수요일 배송조회하니 배송중이길래 전화헀더니 (오전 10시넘었음)

자다 깬 남자목소리에 당황하여 상황설명 대충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답니다.

몇시간후 여자가 전화하더군여..

제가 물건을 총 150개.. 머그컵2종류, 투명머그컵, 접시2종류, 귀접시.........

이렇게 나눠서 골고루 시켰는데

제가 주문한것중 머그컵2종류가 품절이랍니다. 그러면서 자긴 그게 이쁘지않아 별루 권하고싶지않은

제품이라는 변명도 하더군여.. 래빗이라는 머그컵이 있는데 그건 어떻냐길래..

내가 다시 사이트 들어가서 보고 전화한다고헀네여..

사이트보고 래빗반, 릴리컵반.. 시키려고 전화하니 하루종일 전화도 안받고,

계속 통화중걸리고.. 어쩔수없이 일단 문자로 반반 보내달라고 보냈답니다.

그렇게 받기로한 날짜는 지나가고, 담날 목요일........

조회하니 다시 배송중.. 오전에 다시 전화....... 신세계 택배로 너무도 당당하게 보냈답니다...

그런줄알았더니 그 날 저녁에 남자가 전화하더군여.....

1p짜리 귀접시가 품절이라 2p짜리고 보낸다면서... 그럼 오전에 보냈다던 그 택배는?????

그러면서 제가 입금을 몇천원 더입금을 했는데 그것도 물건올때 동봉해달라고 했었거든여..

그 전화통화때 그 몇천원 동봉해주는걸 다른 물건으로 맞춰서 물건으로 보내주겠다는 말을 헀다고합니다.

그때 저도 애가 울고불고하던터라 제가 잘 못들었을수도 있겠다싶어 그건 이해하고 넘어가려했는데,

받기로한 날짜가 훨씬 지난 금요일 물건도착..........

제가 주문헀던거와는 완전 다른상품이 왔더군여.........

머그컵은 죄다 래빗으로만오고, 접시2종류로 시킨건 자기네 멋대로 한종류로 보내고...

전화했져..........

접시얘기는 2종류중 1종류가 너무 이상해서 자기네들도 모두 반품을 시켰다나 어쨌다나..그래서 그렇게 보냈답니다..

머그컵은 제가 무조건 래빗으로만 다 보내달라고했답니다.

아니 무슨 개뼈닥구같은 소리......

아니 도대체 래빗으로만 보내달라는 얘긴 어디서 들었냐고 따졌져..

배송팀에서 그럤답니다..

난 그런말 한적도 없고,  내가 분명 보낸문자함엔 반반보내달라는 문자가 보관되어있는데

문자에 래빗얘기만 있었다는군여.....

난 그런말 절대 한적없고 그런 통화한적도 없다니

어거지에 무조건 우기면 장땡이고, 닿고 닿은 넘이라 배송팀이 그랬다고 절대로

내가 분명히 그랬답니다..... 자기네 배송팀은 그럴리가 없다면서..

(배송팀좋아하네.. 지 마누라랑 둘이하면서...)

내가 보낸문자함 스캔떠서 보내겠다하니 내가 일일이 문자를 어떻게 확인하냡니다.. 컥~

아니 그럼 그머리로 장사는 어떻게해.. 때려쳐야지..

너무 기분 더러워서 이거 죄다 반품할테니 가져가라니 왕복 택배비 물으랍니다.

내가 왜 그렇게해야되냐.. 물건 잘못보냈으면 그쪽이 물어야되는거아니냐니깐

자기넨 무조건 잘못한거없다.. 돈가졌으니 완전 배째라네여..

기분은 이미 더러워졌고, 쌓여있는 물건보니 쓰레기같고,

거기 홈피에 들어가서 고객게시판에 들어갔져..

이미 어떤 엄마가 여기 이용하지말라며 피해만 커진다는 글이 올라와있더군여..

제가 억울한 사연을 올린후 다시보니,

어떤엄마가 올린글 이미 삭제되었고, 몇초후 제 글도 삭제되었고...........

보아하니 글올리는걸 모두 비밀글로 해놨고,

불만사항 글 올라오는 족족 지워버리고,

글쓰기에 "약속" "물건" "돈" 뭐 이런글이 씌여지면 불량단어라 쓸수가없다며

글이 걍 사라져버리는 게시판이더군여......

전 물건시킬때 고객게시판에 불만사항글이 없어 괜찮은줄알았는데

그게 철저한(?) 관리로 약간의 불만글이라도 올라오면 지워버려서 그런거더군여...

물건은 그지같이받고, 돈은 돈대로 버리고, 기분은 더럽고,

볼때마다 분통이 일어나 죄다 그주인장 면상에 던져 깨뜨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절대로 여기 이용하지마세여.. 개시키한테 물리고 똥밟은 기분이네여..

지니네라고 jinine.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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