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에게는 오래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날만나면서 그녈동시에 만나왔던겁니다...
그사람이 헤어지자구합니다...
난 또바보같이 붙잡습니다...
그사람이 그여잘 사랑한다네여...
그여잘 못잊겠다네여... 정말사랑한다네여...
난 머냐구하니깐 나두 사랑한다네여...
머리가 혼란스럽습니다...
울면서 메달렸습니다...
다시 그남자가 결혼하자구하더군여...
되도록이면빠른시간내에...
그남자지갑에서 그여자사진을보았습니다...
나한테는 정리했다는 그녀사진이 지갑에있습니다...
핸폰에두 문자가와있습니다...
그여자에게 저나한 통화목록두있습니다...
그사람은 내가 자신의지갑과핸폰을봤는지모릅니다...
그러더니 다시 힘들다구합니다...
생각이 정리되면 나한테 돌아온다구하네여,,,
역시 사람의정이란게 무섭더군여...
아무리사랑해두 그정은 떼어놓을수없나봅니다...
오늘두 그남잘만났습니다...
얼굴이 반쪽이 되었더군여...
이제 놓아주려구합니다..그사람두 편하게 살수있도록,,,
근데 제맘은 찢어질거같습니다...숨을쉴수가없네여...
저두 이사람없이는못살거같은데...
그사람두 그여자없이는 못사나봅니다...
가슴이...넘 아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