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이런글 올리기 좀 그렇지만... 그래도
함 봐주세요 ^^
뭐 재미가 없으시거나 지루하시면 안보셔도 되지만
이왕 클릭하신거 보고 가주세요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구요 .
저는 군을 갔다와 전역한지 1달하구 3주지난 23살 대학휴학생이자 유학준비생입니다.
싱글이 되고 싱글의 맛을 느낄데로 느끼고 너무나 외로운 찰나
원래 살던 지역에서 서울로 올라와 일을하면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일하는 곳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 첫 이미지 부터 너무 귀여웠는데..
연락을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나 연락처는 알고 있었구요
어느날 우연히 귀여운 행동에 연락을 하였고 연락을 하다
제가 " 괜찮다면 연락하면서 지내실래요???" 라고 했는데
흔쾌히 받아 들이길래 좋아라하구 전화통화는 안하구 문자를
계속 주고 받으면서 지내다가 몇일전 대학교 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는데 제가 계속 문자를 하니깐 친구 중 여자애가 누구냐고
해서 맘에 들어하는 여자애라 했더니 자기가 어떻게든 불러 내겠다 해서
불러내서 술먹구(그 애는 술 안먹고), 아프데서 죽먹이구 노래방 가구
데려다 주고 하다 지금까지 왔는데 문제는....
전 좋은데 마냥 귀엽고 자꾸 꿈에 나와 잠도 설치는데...
이게 진짜 좋아하는 감정인지 그리고 군입대전에는 좋은게 좋은거고
좋아만 하면 다 됐는데 이상하게 다른게 보이는거에요 의심도 많아지고
즉, 전 23살 곧 어학연수 갈 남학생
그 애는 21살 집이 서울에서 매우 멀고 일하러 올라왔다는데
아직 일은 안하구 귀여운데
내숭인지 진심인지도 몰르겠고 내가 돈이 많아 오빠로써 즐겁게 매일 놀 수 있는
사정도 아니구 친구가 그 애 뭔가 숨기는 거 같다고 하고
더 어린데 나이 속이는 기분이라고도 하고
아 말로 다 표현 안되는 그리고 여기다가 너무 길게도 쓸 수 없는 상황인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p.s : 남자친구는 없고 친구랑 둘이 서울 올라왔데요
남자친구는 귀찮아서 안사귄데요
제가 면허따고 드라이브 가자고했는데 오케이하고
요리 못한다 하길래 알려준다 했더니 열심히 배운다하고 등등
다 좋은데 왠지 ...........
제가 다 야기 몬했는데 더 궁금하거나 조언해주실 분은 리플 부탁드려요
욕먹을 짓이라면 악플도 달게 받을께요 대신 개인 싸이 홍보는 쪼옴.... ^^
즐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