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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kg 감량후 어느덧 1년...

글쓴이 |2008.05.18 02:26
조회 5,978 |추천 0

안녕 하세요 ? 21살 대학생 청년입니다 ㅋ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제가 다이어트 한 경험을 말씀드리는 거구요

무슨 약광고 그런거 아닙니다 ^^ ㅋㅋㅋㅋ 악플하실분들은 패스

살짝 고민두 잇구 해서 톡커분들 조언좀 듣고싶어서 써봅니다

 

제목그대로 제가 2007년 6월 25일 이날부터 다이어트를 햇습니다.  그당시 제가 110키로 정도

나갓엇구 막 살에대해서 스트레스 받구 뭐 그런거 암것도 없이 그냥 편하게 잘지냇습니다

그러다가 1학기 끝나고 여름방학동안 친구랑 운동이나 하자 뭐 이런식으로 다이어트를 하게되엇는데 어느덧 벌써 1년이 지낫군요. 6월25일부터 새벽에 매일 수영장을 다녓습니다

그몸매로여 ..ㅋㅋㅋ 뭐 새벽이라 사람도 별로 없구 암튼 매일같이 2시간정도 수영을 햇습니다

수영이 끝나면 아침을 먹고 좀쉬다가 헬스장가서 런닝머신만 1시간정도 햇구요

헬스장은 매일 간게 아니라 일주일에 3~4번정도 간거 같아요 ㅋㅋ

또 이왕시작한거 재대로 해보자는 맘으로 술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5시부터 12시까지

알바도 햇구요 ㅋㅋ 먹는건 ... 아침은 일단 제가 먹고싶은거 무조건 먹엇습니다

저녁 6시넘어서는 물만 마시구요 근데 막 야식이 땡길때 정말 못참을땐 맥주치킨 피자

이런거 아주가끔 맘놓고 먹엇습니다 그날은 왠지 잠자면 안될거 같아서 밤새놀구요

ㅋㅋ 하루에 물은 한 3리터는 넘게 마신거 같아여 이렇게 한달간 생활하다보니 110키로엿던제가 88키로까지 내려가더군요 살빼는걸 즐기면서 햇는지 그렇게 힘든것도 못느끼구

한달간 지냇습니다 ㅋㅋ 남은 한달 알바는 안하고 이처럼 생활하다보니 80키로 딱 되더군요

두달간 30키로를 감량하고

그렇게 2학기를 시작하고 요요현상 걱정이 없진 안앗지만 그래도 운동해서 뺏다고

 스스로 합리화 시키면서 지내니 07년 겨울되니깐 72키로 까지 내려가더군요

그땐 진짜 아 이젠 뭘해도 살이빠지는거구나 이런생각들정도로 저절로 막 빠졋습니다

현재 몸무게 74키로 나가구요 키는 176인데 계속 내가 뚱뚱 하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아용 ㅜㅜ 너무 갑자기 몸이 바껴서 그런건지 ..

좀더 빼야지 좀더빼야지 뭐 이런생각만 들고 ..

거식증 머 그런건 아닌데 ..

조언좀 해주세요 톡커님들 ..

현재 다이어트중이신 분들도 홧팅요 ~

톡되면 인증샷 올리겟습니다 싸이공개로 ㅋㅋ

좋은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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