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저 "톡톡" 됐내요 .........
여자친구 욕하고 놀릴려고 한건 아니였는데 어찌이렇게 됬내요 좋으신글 써주신분 너무나도
감사드리구요..한 2일전쯤에 올린건데 ㅎ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자친구와 얼마전에 100일이였서요...(파티를 했다는 말입니다 ㅎㅎ 너무 늦게해서 ㅎ_)
너무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에게 너란 여자만나서 비록 힘이들떄도 있지만 항상 고맙다고..
말하고싶내요 ^^ 좋은 하루되시구요 다들 하시는일에 대해서 화이팅입니다!
글을 쓴다는게 오타가 ㅠㅠ....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구구단을 잃어버린것처럼...--
한글도 많이 까먹었내요...멍청한건지 ㅠㅠ......부끄럽내요..
-----------------------------------------------------------------------------
안녕하세요 27살 톡톡을 즐겨보는 총각입니다.
전 조그만한 옷가계에서 장사를 하고있서요.
비록 사장은 아니여도 나름 내 가계니 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근무하고있죠..
다들 식사들은 하셧는지 ^_^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ㅎㅎ
그나저나....여자친구의 술버릇떄문에 이렇게 톡커 여러분꼐..물어볼까 합니다..
술만 먹었다하면...아니..그냥 조금만 취해도 야인으로 돌변하는 저의 여자친구..
처음시작부터 저에게는 충격적이였죠 --
저의 커플은 만난지 130일정도 됩니다..
오래된 시간은 아니지만...처음 만난지 5일정도 됬을때 였을까요?
저의 친구들을 소개해주는 자리에서 술을 엄청 먹은 저의 그녀....
서서히 피곤하다고 저에게 자꾸 말을 걸더군요..
전 걱정되는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가자고 재촉하였고 결국 그 술집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집에 가는길에 갑자기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놔두고 왔다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저의 여자친구는 야인으로 변신을 하더군요..
일단 술집에가서 핸드폰 "내놔" 반말을 하기 시작하였고 --;
없다고 하는 술집을 나와 아래 "간판"을 발로 차 부셨으며..
아는 사람본거갔다며 부축하고 가는걸 잠깐 놔봐 하길래 놔줬더니만...
길가에 서있는 택시운전자 유리창을 "똑똑"거리며 손짖으로 내려 하더군요 --;;
정말 충격자채였습니다..
겨우 달래 집에 대려다주었죠...
전 엄청나게 취해서 그런거지 하면서 혼자 웃었습니다 ..어색하지만 ㅡ..ㅡ
그..리고..시작되었죠..
2일전에 신촌에서 술을 또 먹게되었습니다.
친구들과 막 서로 웃으며 먹게되다보니 많이 먹게되더군요...
그리고 터졌습니다..
2차로 노래방에갔는데 화장실 간다면서 문을 열어야하는데 자꾸 반대로 잡아당겨서 안열리는걸
살려달라고 울며 우리여기에 갇힌거라고 꾁꾁 소리를 질렀으며..
길가에 있는 손금봐주는 조그만한공간(다들 아시죠? 미니콘테이너같은...) 그걸보며....
"니들이 내점을봐? 어디서 구라를처" 하면서 손까락질을 하더군요....
더 충격적인건 세벽에 아무도없는 그 곳을 손으로 삿대질을 하며 ㅡ..ㅡ
그리고 가로수같은 나무에 올라탈려고 하더군요...
진짜 한도 끝도 없지만...
톡커여러분 어쩌죠? 술만 먹으면 야인시대 처럼 변해버리는 그녀...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