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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아들과 바람난 미모의 톱스타 P양은 누구인가여???

박원규 |2003.11.13 11:40
조회 16,238 |추천 0

 

도대체 P양이 누군지 좀 갈쳐주세요?!!  아주 궁금해 듁겠네... ㅠ,.ㅠ

싸가지 없는 살인마 의 자식들은 호의호식 하면서 잘살고 있군요.

참 젖같은 세상입니다.

ㅠ,.ㅠ 울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재용씨 '100억 괴자금' 톱탤런트 P양 미스터리

싱가포르-홍콩-일본-미국해외행적 일치 'P양은어디에.'
현대 비자금 사건 수사과정에서 불거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39)의 '100억 괴자금' 보유 의혹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부장안대희)가 미모의 여성 탤런트 P양의 행적을 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재용씨와 P양의 출입국 기록을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지난해 3월 싱가포르, 6월 홍콩, 10월 일본을, 올해3~4월에는 미국을 각각 함께 다녀온 사실을 밝혀냈다. 또 두 사람이 네차례에 걸쳐 같은 날 같은 나라로 출국했다가 같은 날 귀국한 것으로확인됐다.
P양에 대한 검찰의 내사는 재용씨가 가진 괴자금 흐름과의 연관성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검찰은 재용씨가 보유했던 수표가 P양의손에 실제 흘러들어갔는지, 흘러들어갔다면 그 규모가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일절 함구하고 있다.
검찰은 돈의 흐름 추적과 더불어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친분관계인지, 사업상 연관이 있는지 여부를 캐고 있다.
그러나 P양이 출국한 뒤 현재 해외 체류중이어서 당사자에 대한 직접 조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P양 주변에선 현재 미국 애틀랜타 체류설이흘러 나오고 있으나 검찰 관계자는 P양이 국내에 없다는 사실 외에 구체적 소재는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진 재용씨는 지난달 28일 자진입국해 괴자금 관련 수사에 응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태도를 바꿔 현재는 검찰과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두 사람의 관계가 처음으로 언론에 보도된 것은 지난 2001년 여름. 당시 두사람이 두세차례 골프 라운딩을 한 사실이 확인됐고, 서울 강남의카페 등에서 어울리는 모습 등이 목격돼 결혼을 생각할 만큼 깊은 사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 연예부>

2년전첫만남… 가라오케 등서 목격

"사이 심상치 않다" 루머… 측근에 은퇴 시사
"미국서 도와주는 분 방송 싫어해 좀 쉬겠다"
P양 "그 사람은 유부남… 어떻게 사귀나?"

전재용씨와 P양 관계 전씨와P양이 처음 만난 건 지난 2001년 여름.
P양이 전씨가 멤버로 있는 한 친목모임에 우연히 참석, 자주 어울리게 되면서 친해졌다.
이들은 골프장을 찾아 라운딩을 즐기는가 하면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과 가라오케 등에서 어울리는 모습이 잇달아 목격되기도 했다.
그해 가을에는 "두사람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얘기가 주변에서 흘러나왔으며, P양은 측근들에게 "나는 연기활동을더이상 안할 것이다. 시간 많으니 자주 만나 밥이나 먹자"고 은퇴를 시사하기도 했다.
한 측근은 "당시 P양이 직전 모 사극드라마에 출연해 이미지업에 성공해 타방송사의 출연제의를 받았을 때에도 `미국서 도와주는 분이방송하는거 싫어해 좀 쉬어야겠다'는 말을 했다"고 전해, 이 `미국서 도와주는 분'이 전재용씨였는지, 또다른 제3의 인물인지에 대해서도의혹이 일고있다.
P양은 그러나 당시 이런 소문에 대해 "골프를 몇번 치고 술자리를 가졌다고 해서 결혼얘기가 나온다면 무서워서 어떻게 사람을 만나겠느냐"며"그 사람은 또 유부남으로 사귄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반박했다.
P양은 또 "서로 유명한 사람이다 보니 이렇게 구설수에 시달리는 게 아니냐"는 입장을 보였다.  <연예부>


P양은누구?

90년대 탤런트 공채 합격, 데뷔부터 화려한 연기활동
'마피아 여자다'등 뜬소문현재 검찰의 추적을 받고 있는 P양은 90년대 모방송사 탤런트 공채시험에 합격해 일약 유명스타로 떠올랐다. 데뷔초 각종 멜로드라마와 트렌디드라마,영화 두편 등에 출연하며 화려한 연기활동을 펼쳤으나 90년대 막바지에 들어와 활동이 주춤했다. 한때 그녀는 `마피아의 여자다', `한국에 비호세력이있다', `주먹애인이 있다', `청년실업가가 스폰서다'는 등의 뜬 소문이 있었으나, 확인된 바 없다.
그녀는 2001년 하반기 계약해지 통보를 한 후 매니저와 결별, 이후 일체의 연예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녀와 공연한 한 연기자는 "공연당시에도 자주 말하고 만나는 연예인친구가 없을 정도로 낯을 가리는 편이라 그녀의 연예가밖 소식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100억괴자금 정체?

'현대 비자금' 수사중 들통, 전두환전대통령 소유 의혹전재용씨가 보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100억원의 `괴자금'은 어디서 흘러나온 것일까.
검찰은 지난 2000년에 있었던 `현대 비자금 사건'의 계좌추적 과정에서 100억원을 발견했고, 이 돈을 세탁하는데 관여한 사채업자로부터`재용씨의 돈'이라는 진술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재용씨가 운영중인 금융회사 직원으로부터 재용씨의 어음과 수표 50억여원 어치를 제출받아 압수한 상태다. 검찰은 100억원이 재용씨개인이 아니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에서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 비자금 사건의 요지는 국민의 정부시절인 지난 2000년 당시 정부가 남북정상회담 조율과정에서 회담 대가로 북한측에 현금 지원을 약속했고,이를 충당하기 위해 현대로부터 불법적인 방법으로 자금을 조성해 북에 건넨 의혹이 있다는 내용이다.
<연예부>
ⓒ[스포츠조선 11/13 08:4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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