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3개월 앞둔 예비맘이예요. ^^;;
직장생활을 위해 출산휴가 3개월 후부터는 아가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 것 같은데요.
(사정상 가족에게 부탁드릴 입장이 아니라서요... 좀 복잡.. ^^)
집근처 아파트 대단지가 있어 그곳에 인심좋은 아주머니에게 맡길까?
아니면 보육사 자격증 있는 20대 초반의 여자에게 맡길까? (저랑은 잘 모르고 남편의 친한 후배입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놀이방을 찾아볼까?
전 개인적으로 첫번째 방법 (아파트 아주머니)이 제일 무난할 것 같은데요.
저희 부부 둘 다 5일근무제라..
월 - 금까지 (국경일 제외)
아침 8시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 (10시간이나 되네여)
장소는 저희 집도 좋고, 인근 거주자라면 그 집도 좋구..
이렇게 맡기고 싶은데요.
참!!!! 일급제가 아무래도 좋겠죠? 중간이 쉬는 날도 있을테구.. ^^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디가 가장 나을까요? 아가의 입장에서... ^^:::::
또 비용은 월 얼마 정도나 할까요?
100만원 생각하는데 많은건가요? 적은건가요?
사실 더 적게 들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래도 확실한 곳이라면 아깝지 않을 것 같아용~
어쨋든 당분간 제 월급 이쪽으로 다 들어갈 예정. -.-...'''
답변 기다릴께용.. 쑝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