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인다 해서 성을 느끼는것 아니다 보이지않는다 해서 느끼지 마라는 쾌락없다
보이는 앞에서 못본척 해줄뿐 못보는것 아니다
보변서 보이지 않다고 해명해 주시해 줄뿐이다
집착은 마음의 병에서 시작된다 그러해서 마음의 병은 제아무리
문학에 소질 다분하며 시 효과음에 갖은 노력을 보인다해도 마음이
나락에떨어져 남자에 눈이 멀게되면 동떨어진 추태로
자신을 망각에 바지게 유도하고야 만다
마음이 잘 다져진 문학인은 절대 남의 양심을 밢지않으나
마음이 쾌락을 향한 문학인는 남의 양심을 밢고 다니는지 그렇지 않는지
사리분별할 능력을 잃어 시와 문학에 관련된 모든 글들이 자기합리화 작업으로
흘러가고야 만다 사람의 간사함은 무례하기 짝이 없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