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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Mtv 노컷 뉴스 [백승우, 황현이 3Dimnews@imbc.com">imnews@imbc.com] 아참~ 위 자료 중에 3번째 자료 2분 56초부분에
기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김병현선수의 말 듣고 욕하네요.
"X나게 싸가지 없네."
이렇게요. 이걸 들으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 들더군요.
아무튼~ 그동안 편집부분만만 봤잖아요.
확실히 편집 안한 부분을 보니깐 좋네요.
편집도 무섭습니다. 어떤 신문은
여기 인터뷰중 뉴욕양키즈 가고 싶다라는
기사만 인용해서 이상한 기사나 쓰더라고요.
내일 기자회견한다는데, 진실이 어여 밝혀졌음 좋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나온 목격자 노씨는 언론(특히 굿데이회사
경향신문)이랑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덕분에 상황은 갈수록 굿데이에게 불리해지네요.
BK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