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중식음식 짬뽕을 먹었어요...
개운한 짬뽕 면과 국물을 맛있게 먹고 난후 열심히 근무에 열중을 하고있었습니다..
바탕화면의 문서관리와 거래현황 차량운행일지... 이래저래 작성하면서 일하는 도중에
계장님께서 저를 부르시더군여...
저는 계장님앞에 두손을 모은 바른자세로 면담을 하던도중에...
하필 이럴때.....소리없는 방귀가 나오는 것이엿습니다....
나온거라 어쩔수 없지만 제발 냄새가 지독하지 않기를 바랄뿐... 하지만 제가 맡아도 정말 심할정도로의 그 ...냄....새...
따른때는 그리 독하지도 않던 방귀가 그날따라 왜이리 독한지....
계장님께서는 그냥 참아주시며 업무내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ㅡ,,,
그런데 .....여기가 끝이 아니였던 겁니다..
책상 5개를 사이에둔 과장님께서 ...
"누가 방귀꼈냐... 멀먹었길래 이렇게 독해???"
하시자 마자... 저희 계장님... 얼떨결에 나온 말씀한마디...
"아니 거기까지 냄새가 갔어요??" ㅡ..ㅡ
............
저 지금 장염이 걸렸다는 핑계로 조퇴서 쓰고 나가려 합니다
저희 사무실 각 부서 합쳐서....37명...
오늘은 잠수를 타는게 나을것 같아요,,
그런데 내일 부서 직원들이 오늘 일을 잊어줄까요??
아우 ,,,,,
내일 또 어케 나와 미치겠네 ,,아주 ,, 아 쪽 팔려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