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마지막 경고를 기만한
장관고시가 22일 목요일에 예정되어 있다.
이젠 민중가요를 불러야만 할 때가 오고야 말았다.
국민의 뜻에 반하는 일이 마침내 자행된다면
그대들은!!
그 어떤 국민적 봉기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들으라~!!
다음이라는 말은 이젠 없다.
그대들의 존폐도 국민의 손에 달려있음을 인지하라!!
시민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제를 이끌어나갑니다.
함성과 침묵을 반복하면서... 청와대에 최후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행사의 축은... 민중가요. 자유발언. 시낭송. 절대침묵(5분)을 30분마다 반복합니다.
%준비사항
자유발언 또는 민중가요나 시를 선창 및 낭독하실 시민께서는 내일 오후10시까지 메일이나 댓글로 신청해주십시오. (자작시를 낭송하실 분은 원고를 미리 보내주시고. 민중가요를 부르실 분도 곡을 미리 선곡해주십시오.)
%준비물
초.종이컵(현장이 혼잡할 수 있으니 필히 개인적으로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태극기. 따뜻한 물과 겉옷. 깔판.
마스크(하고싶은 말을 마스크에 몽땅 적어오세요^^또한 흰색 면티 등에 적어오셔서
현장에서 겉옷위에 입으셔도 됩니다)
주최: 이명박탄핵을 위한 범 국민운동본부 http://cafe.daum.net/antimb
협조: 국민대책회의 http://www.antimadcow.org/ 에서 초와 음향시설, 홍보등을 지원해주셨습니다.
물론 아직도 뜨겁지만
처음의 그 열기를 찾기 힘든 것 같아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