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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

하나. |2008.05.21 00:16
조회 168 |추천 0
24 Hours 07 days, In other words
Every Moment

헤어짐에서만 기다림이 있는것이 아니다.
매일 나는 새로운 나를 기다리기도 하고
내일 만나게 될 너를 기다리고 있기도 하는 것이다.

넌 누구이기에 이렇게 나를 안달하게 하는지
알수없기에 계속 기다리게 되는
그 이상하지만 당연한 사실앞에서

어느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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