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매달 10~15통 정도를 먹습니다. (일반 정수기용)
저희 배달하던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바꼈는데 싸가지가 좀 없습니다..
인사하는건 단 한차례도 못 봤고... 무조건 지꺼부터 해주라고 거래명세서 들이대고
사무실에 생수통 여분이 2개나 있는데 지가 들고 온만큼 다 두고가는 것도 다반사.
안그래도 좁은 사무실에 물통이 4-5개 있으니까 길도 좁고 상사들도 뭐라고 하시길래
2통만 남겨두고 가지고 가시고 앞으로 여분 2통이상 두지 말라고 했더니..
똥 씹은 표정 지으면서 억지로 가져가더군요 -_-
그외에도 여러가지로 좀 짜증납니다....
하루는 상사가 이거 물색깔이(물통보고) 왜그러냐고 하시길래
봤더니. 물색깔이 검더라고요, 먼지타서 그런가부다 휴지로 닦아도
그닥 물색이 영 아니더군요...... 마침 배달하는 사람 오길래
이거 색이 좀 이상하다구 다른걸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아무 이상없다고 하길래.. 색이 좀 이상하니 바꿔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보고 빨리 안먹어서 그런다더니..
그냥 가려고 하더군요? 한번더 말했습니다.
교환 못해주시면 그냥 가져라도 가라고 ... 근데도 걍 가네요? 뭐 저런...
생수배달하는데가 자기네 밖에 없나요?
어서 저런 건방이 나오는지.......
이참에 다른업체로 바꾸고 싶습니다. 정수기는 그 회사에서 임대해준거 같은데..
회수해가라 그러고 다른 업체로 바꿔도 되겠죠?
무슨 임대 해준 곳에서 정수기 청소도 한번을 안해줍니다.
이런 곳 또 있나요?! 아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