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에있다보니 학교를그만두고
내년에 다시 대학간다지만..
3달을 내내 (물러 놀러도다니고했어요..)
저는 남이랑 말할때 제가 헛소리할꺼다 이생각할껄로 무조건생각해요
남이 무조건 저를 무시할것이고.
숨이 위에서부터 목끝까지 콱 콱 막히고
내가 남눈을 쳐다볼때 부드럽게 쳐다보지않으면 나를 싫어할꺼다
내가 먼저 말을 건내고 자연스럽게 눈을피해야 남이 안부담스러워한다
별 쓸대없는사소한거까지
이생각다시 반복하게되면 멍하니 극도의 우울증을 달리다가
울고 어차피 죽는다고생각하닌깐 외모꾸미는게 먼상관이고 머가 득이고
어차피죽는건마찬가지인데 이생각부터 지금 제방문 새벽에 안잠그면
누군가 날 죽일수도있으니 만약을위해 잠궈두자
혹시도둑 들어오면 내방못들엉오게
가족에헤 헤코지할려하면 바로 무기될만한거들고뛰어나가 구하자
망상에 망상을 거쳐
정신쇠약증도 걸릴꺼같고
3달동안 잠도 거의 6시에 듬니다..
어떻게하면 곤칠수있으까요 약물 효과있나요
정신과병원비 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