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니모습 보여주지 그랬니..
왜 널 숨겼니..![]()
날 놓치고 싶지 않아서.. 가식적인 너의 모습을 보여줬다는게 변명이 되니
왜그랬니..
그토록 자신이 없었니..
이제와서...
이제 겨우 너에게 마음을 주려는데.. 니가 간절한데...
너의 실모습마져 이해하고 받아들이라는게 말이되니.. ![]()
넌 너무 이기적이야.. 내가왜..
내가 왜 그래야하니..ㅠ_ㅠ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주는거니..
처음부터 잘해주질 말지... 왜 널 좋아하게 만들었니...
마치 이런상황을 예견이라도 한것처럼...
대체 왜그랬니 너 ![]()
그래도... 기다릴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