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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내 공원의 이야기,

공원, |2008.05.22 16:20
조회 13,23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고있는 27세 직장남입니다. ㅎ

다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는지...전 점심에 제육덮밥을 먹었더니 배가 부르내요 ^^

(식사들 안하셨다면 죄송~^_^)

 

우리동내 공원이야기를 좀 해드릴까하는데요 -0-

너무 무섭기도하고 좀 변태스럽기도하고 설명하기가 애매한 (거의 변신공원)이라고 할정도인

공원을 소개할까합니다 ㅎ

 

전 신촌에서 한 7계월정도 옷장사를 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옷장사를 하다보니 바지같은건 수선을 마껴야하는 상황이 오는데요...

수선집이 공원옆쪽에 있다보니 공원쪽으로 거쳐서 가야하는 상황이 옵니다.

 

근데 말이죠 -_-...그 공원은 참 신기한 ..일들이 있어요..

일단 비둘기들이 얼마나 살이쪚는지..닭처럼 뚱뚱하고 ㅡ,.ㅡ

이공원은 여자들이 기냥 담배를 필정도의 편안함? 정도를 가지고있죠 -_-

또한 노숙자들의 천국이며 -_- 월래 좀 노숙자들있음 잘 안가는게 당연한데 여긴 무슨;;

어떻게 보시면 (미니여의도 같은 느낌--..)

 

근데...제가 하고싶은말은 ..

이공원은 바로 신촌에 위치한 정확하게 말하면 현대백화점 옆에있는 신촌공원이라는 곳입니다

 

밤이되면 생일자들을 나무에 청태잎으로 묶어놓고..패곤하고요..

또한 거의 반벗은 여자들이 남자들을 꼬득이지는 않을까 하는마음에 그냥 있는곳이자 -_-

각종 중고등학생들의 흡연장소이기도합니다..

하지만 가끔 아름다운 장면도 있곤하죠.. 멋모르고 신촌에 한두번오신분들은...

만남의 장소로 알고계신분들도있어요  ㅎㅎㅎ

 

그날도 다른날과 다름없이 수선집에 가고있었는데..

공원쪽에서 여자학생처럼 보이는 애들이 엄청많은거에요 농담이 아니라 한 10~20명정도?

뭥미 -_- 거의 중고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전부 사복을 입고....

어떤 애들은 짦은머리에 남자처럼 옷을입었으며..그옆은 거의 초트급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애가

팔짱을 끼고있더군요...

 

뭐 저도 볼려고 한건 아닌데 -_-

이쁜애들도 있고 못생긴애들도 있고 뭐 등등 이더군요....

 

충격 이였던건-__-

지들끼리 키스도 하고 뽀뽀도 하더군요 무슨 벙개같은 만남식으로 단체로 만나서 노는듯한..

 

밤과 낮..

거의 예전에는 거의 만난다고 하면 공원이였는데ㅎ 아직도 그것들은 변함이 없는거같습니다.

가끔이나마 신촌공원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잔치같은것도 하곤합니다.

 

--사진한장 찍었서요 ^^-- 저의 동내 공원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공원에서의 아름다운추억....만드시길 바라고요 ^^

 

톡커여러분

여러분들의 공원은 어떤곳인가요? 신촌공원보다 어떠신지 궁금하내요 ^^

 

좋은하루보내시길 바라구요..

공원에서 담배피는 꼬맹이들아 -_- 단체로 피지좀마라...어르신들 보기 내가 민망하다 ㅎ

숨어피든가 ....ㅡ,.ㅡ 요즘 아이들은 그런게 없어 ㅠㅠ

 

 

(신촌공원사진^^)


어르신들 윳놀이 하실때 저도 사실은 하고싶었다는 ㅎ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하아|2008.05.23 00:32
도대체 니네 동내는 어디있는 건데? ------------------------------------------------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앗다.. 베플이 되다니..따단~히히히히 http://www.cyworld.com/01085556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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