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의욕이 없어요..
맘속은 항상 열심히 해야지..웃어야지..긍정적으로 살아야지 하면서도
잘안돼요..
일을 할때도 그래요
첨엔 굉장히 열심히 하는 편이었는데
시간 좀 지나면 나태해지고.. 꾀만생기고 의욕도 없고.
웃는게 힘들어요..;;;;;
사람 대하는 법도 잘 모르겠고
한마디 한마디에 내욕 하는것 같아 되게 신경 쓰이고.
신경 쓰다보면 의욕 더 안생기고..
제가 웃는모습도 어색해서 잘 안웃거든요..
왜 여잔 웃는모습이 예뻐야 하자나요.
학교다닐땐 그래도 많이 활동적이고 무서울게 없었는데
성격이 갑자기 변했어요
매사가 귀찮아요
제가 하는일이 서비스 업 쪽이라 더 잘 웃어야 하고 더 긍정적이여야 하는데
사람들은 제가 되게 차가워 보인대요
사실 성격도 성격이지만 얼굴도 되게 차갑게 생겼거든요..
저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혹 저같은 분들이 이세상에 또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