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자주 보는 슴다섯살 청년입니다~~
매일 매일 보기만 보다가 글쓰는건 첨이라서;;
글재주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보시는분들 아이스볼 아시죠?? 시원한 얼음물! 에 관한 에피스드입니다~
고2때 저는 아는 여자(?)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했죠~~
그랫더니 여자친구는 흔쾌히 승낙을....
약속을 잡고 일요일 00 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저도 친구들을 2명 대리고 3:3 미팅 자리에 같습니다
어느 모 커피숍이었는데 주문을해라고 아르바이트생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여자들이 먼져 저는 파르폐, 저는 커피 , 저는 코코아 아 그리고 아이스볼도 좀 주세요
여자들이주문을 마친후 아르바이트생은 우리에게 멀먹을꺼냐며 물었습니다
저희는 아이스볼(?) 처음들어보는데 ,.. 맛있을까??ㅋㅋ
저 아이스볼주세요~ 저도 아이스볼 주세요~ 저도 아이스볼 주세요~ㅋㅋ
저나 제친구는 커피숍을 처음가봤던것입니다 ㅋㅋ 아이스볼이 특이하고 맛잇을꺼 같아서
시켯는데 소개팅 초반부터 망신을 ~~ㅎㅎㅎ
2번째 에피소드~~
이건 제가 직접 있진 못했지만 친구아는형의 실화입니다~~
그형이 고2때 주말에 친구분들이랑 술을 먹는다고 (어린나이에 -_-)
큰맘먹고 술집을 같드랫죠 ㅋㅋ
나이도 나이인지라 모두 돈이 얼마 없어서 돈을 합쳐보니 총 3만 2천원..
술집에 들어와서 주문을했죠,,, 아주머니~ 김치찌게랑요 탕슉이랑~ 소주 2병이랑 콜라 2개 주세요
형들은 3만 2천원을 맞쳐서 주문을 마쳤습니다 ~ 그때 어떤형이 아주머니 아이스볼도 좀 주세요
아이스볼(?) 형의 다른친구가 하는말 " 야야야야 니 돈있나??아이스볼 얼만데??"
형들은 배꼽잡고 웃었드랫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