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새벽3시가 조금넘었습니다..
한참 잘자고있는데 울리는 전화벨소리..동생이 전화를 했습니다
형 쪽팔려서 집에도 못들어가겠단 말부터 하는데 도대체 뭔일이냐고 물었습니다
술이 문제지요 제동생넘 같은과 후배들과 술한잔 먹고 나오는길에
후배가 시비가붙었더랍니다 소위 건달이라쓰고 깡패 혹은 양아치라 읽는 부류들4명에게,,,
제동생 말리다가 때리길래 일단 맞았데요,,근데 이빨이 부러지고 눈이 밤탱이가되고..
밟혔데요,,병원가니 머리는 이상없고 일단 파출소에서 구두합의 보고 나와서 전화한거라는데
순간 꼭지가 확돌버리는지알았습니다..왜 파출소에서 합으봤냐고 낼당장 병원가고 치과가서
진단서부터 끊어노라했습니다..끊어서 일단 파출소로가지말고 바로 경찰서로 가라했는데
제동생넘 무섭답니다 보복이돌아올까 무서워서 자기몸 망가져도 어케못하고 그냥넘어가려합니다
부모님한테 피해갈까봐 부모님한테는 얘기하지말라는데 참 형으로써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거 형상고소 되겠죠 동생이 못하면 저라도 하고싶습니다,,제가 직장이 객지라 집에서 떨어져
있다보니 정확한건 아직 자세히 모르겠으나 가만히 참고만있기엔 아니다 싶습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정말 이대로 보복이 두려워 넘어가야하는건가요,,네티즌여러분
법쪽으로좀 아시는분들 조언좀해주세요 이럴땐 정말 어떻게해야 하는게 현명한건지
전화받고 잠도못자고 온갖 잡생각이 머리를 떠나지않아 두서없이 몇자적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럴땐 어케해야 현명한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