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빼리'라는 아니가 살았어..
빼리는 가난했기에 먹을거는 먹다남은 빵1조각,
마실건 이슬이나 풀밭의 깨끗한물을 먹곤해
[어느날!]
빼리네 마을에 '빼로'라는 아이가 왔어.. 그아이도
거지였어 오자마자 사람들게 구박받고 집도 업었데..
빼리는 비오는날 혼자 나무밑에서 울고있는 빼로를 데리고와
허름한 담요 한장 깅에 떨어진 종이나 나뭇가지로 간신히 불을피웠어.
그리고는 빼로를 옆에 놔두었지.
[다음날]
빼리와빼로는 친한친구 한식구가 된거야..!!
그러나 가난해서 굶는날이 종종 늘었어.
결국 빼리는 남의집 바느질,설거지,청소 등을 해서 밥값을 벌었지.
빼리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밥은 언제나 조그마한 빵한조각 뿐이었어..
결국 빼리는.......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