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시간이 가면갈수록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거 같네요
미국산 소고기 수입으로 인해 참 말들 많은데..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이렇게 자기밖에 생각 못하는 나라가 되었나요?
나라일에 대해서 자기밖에 모르고..
생각도 없이 사는 사람처럼 한가지 일에 누구 하나 딴지걸면..
그사람에 대해 매도하고 폄하하고..
하기사 대통령도 뽑아놓고 맘에 안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자기는 얼마나 대단해서..어처구니가 없군요..
소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할짓도 대게 없는 가보네요..
무슨 하이에나도 아니고.. 몇사람이 우르륵 가면..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무식한 머리로 생각도 안해보고 따라가는 ..
정말 나라를 위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워먹을 사람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랬나요?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