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큰실수로 이별을 선고받앗는데요.
가면 갈수록 점점 저를 정리해간다는 맘에
정말 참고 참고 헤어지고 3일째되는날
잡을려고 전화햇는데 .. 안받더라구요 , 그니까 좀잇다 문자로 나 너한테 할말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할말잇다고 , 정말 만나서 꼭할이야기 잇다고 얼굴보고 재대로 마주보고
이야기 하자고 , 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미 그날 맘정햇다는군요 ,,, 정말 진심같앗습니다.
제가 근데 정말 문자로 정말 제 솔찍한 심정 고백을햇습니다 . 솔찍히 지금 너떄문에 잠도 못자고
정말 보고 싶고, 마음괴롭다고 마지막 에 너를 이렇게 보내고싶지않고 이렇게 끈내면 정말
지금까지의 우리사이가 가볍고 그렇게 생각되서 정말 속상하다고 헤어질땐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헤어지자고 내가 계속이러면 너 짜증날꺼 아는데도 정말 할말이 잇다고 햇습니다 문자로
그니까전화가 오더군요 .. 그녀는 저를 만나기 죽어도 시러하는것같앗습니다.
할이야기가 뭔데? 만나서 하나 전화로 하나 똑같은꺼같애 내맘은..이러더군요..매정하죠..
그래서 저는 만나기로한걸 포기하고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녀의 목소리가 반가웟는지 정말 눈물 주륵주륵 흐르더라구요.
정말 계속 울면서 계속 울면서 말햇습니다 . 이렇게 보내기 실타고
최고로 비굴하고...밑바닥의 끝을 보여줫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계속 울면서 매달렷는데 나 정말 한번 믿어 달라고 기회를 한번만달라고 ..
그러니까 그녀는 난 너에대해 신용감이 하나도 없고 지금까지도 믿엇는데 믿는 발등에 도끼가 찍힌
기분이라고 내 맘도 이해해달라고 하더군요 더이상해봣자 반복같구 나도 상처 많이 받앗다고
너만 힘들고 아픈거 아니라고 여기서 끈내자고 하는그녀말을 듣고 이해가 되는데도
포기안햇습니다. 정말 저는 이여자가 내여자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래서 포기하지않고.
정말 20분정도 울구불구 때를 썻는데 알겟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정말 잘하고 노력하고 부담갖지말라고하엿어요 .
그리고 다음날에 만나기로햇어요 .. 정말 근데 엄청 울고 빌엇지만 저는 남자지만
지금 그렇게 빈거에대해 절대 후회는 안해요.......
그렇게 까지 해서 잡고 싶어서 잡은거니까요 .내일부터 정말 노력 해볼껍니다.
잘될까요?우리? 여자는 정말 제가 너무 괴롭고 힘든마음에 약해져서 그냥 대답햇지만
저에대한 마음은 정리한상태인데 다시 사랑이 가능할까요?????????? 내일 만날때
어떤 얼굴로 봐야할까요 정말 걱정됩니다 ㅠㅠㅠㅠㅠ
솔찍히 그녀의 심정도 궁금하구요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토커님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