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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무시받을때 대처법없나요

힘들어 |2008.05.24 23:15
조회 1,116 |추천 0

상고나와서 바로 취업해서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이번에는 새직장 구하고 번듯하게 잘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텃새가 왜이리 심한지요..

점심때는 밥때만 되면 날 약올리려고 옹알대는 대리님과

착한척이빠이 하면서 절 갈궈대시는

부장님...밥먹다가 급체할거 같은데

'왜 나랑 먹어서 밥맛떨어지냐'이런말 듣기 싫어서 참죠

눈치밥만 꼬박 먹고 있습니다

휴 직장의 선배든 간부든 인간이 덜 됐는지 나만보면

구워삶고 튀겨서 바~삭하게 씹어내져-_ㅜ

저는 울적한 기분이 들어 주눅이라도 들랍시면

상사의 무서운 한마디ㅜㅜㅜㅜㅜ

'밥은 먹고 힘은 어따가 낭비했냐'.... 요새 애들이란 요ㅅ ㅐ 애들이란>.<

저 힘든데 어카죠????????

상사라서 때릴수도 없구 속상해 죽을거 같아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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