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들고 같이 시위하는 여인인줄 알았던 여인네가 여경이었습니다...
시위대에 같이 끼여 사진찍던 야구모자 쓴 사복입은 여인네.. 시청앞에서 시위군중이 갑자기 이동하니까..전경부대 옆에서 여경들이 오면서 이름을 막 부르더라구여..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재~야..하면서..
사진 나중에 찍고 지금은 일루 와~~~
그 여인네 바로 여경과 합류했습니다..
그 벙찜이란...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군여..
시위대 꼬리 짤리는 바람에 어디로 갔는지 못찾아서 ..
아는 사람도 없이 혼자간거라..
결국 합류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프락치(?) 분명 있습니다..
코앞에서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