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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숙녀님,양촌댁님& 내가 호스트빠에 가다!!!

..
작은숙녀님,양촌댁님과 제가 어젯밤에 의기투합하여 호빠에 갔습니다.
세 여자가 신나게 논후.......

@ 작은숙녀 @
" 야 기분이다. 이거 가져" 하며
천원짜리 세장을 꺼내 한장씩 나눠 줍니다..
(에공..이상하다.저러가지고야 우째...)
@ 이에 놀란 양촌댁님 에이 숙년님^^ 이렇게 놀고 천원이라니요" 하며...  만원짜리 세장을 아그덜에게 팍팍...
 그때,@ 꽃미남 영계(날계란인감?)에 넋을 읽다 정신차린 나 @
 
" 아따,님들 너무 하시네요"
그 걸 팁이라고 주십니까요? 
지가 한번주겠습니다.

어여, 아그들아, (물론, '녜' 하겠지요)

뒤로 돌아, (물론. '녜' 하고 돌겠지요)   빤스 내려, (어머나, 그리도 팁인디 '녜'하고 내렸겄지유...흐미)  
이 때 
 
나....째지는 목소리로...왈...

"수구리(경상도말로 '숙여' 입니다)"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확 꺼내어 호빠아그덜의
엉덩이 X꼬사이에 대고

위에서.....아래로..... 쫙...쫙...쫙

"팁을 이 정도는 하셔야죠" ㅡㅡ
 
    윗글은 실제상황은 졸~대! 아니고 희망사항임돠  걍 웃자고 올린거니꼐 오해들은 말아 주시길,낄낄 짜그온뉘 숙년님~양촌댁님 이름 도용해서 지송! 용서해 주이소~ 설마 법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소환장 오는건 아니겄제이여?  그라고 혹시라도 절 우습게 보시는 님들이 계시다면 아래글 참조하시고  앞으론 저에게 예우를 갖추시고  잘~ 대해 주시길 바랍니다,낄낄~  그럼,행복한 한주간 시작하시고 오늘도 손!    안녕하십니까? 게시판 담당자입니다. 앞으로 게시판 '토크의 신'에게는 아바타샵에서 100,000원을 줘도 살 수 없는 아주 귀한 레어 아이템(?)이 제공됩니다. (역대 토크의 신들께는 이미 선물해 드렸습니다. 아바타 타운> 내 옷장에서 확인하세요) 바로 이렇게 생긴 아이템입니다.  앞으로 아바타 위에 위 아이템을 달고 계신 분을 만난다면 의심의 여지 없는 게시판 토크의 신 이므로  예우를 갖추시고 잘 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까불다가 화딱지상으로 추천 받는거 아닌지 몰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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