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숙녀님,양촌댁님과 제가 어젯밤에 의기투합하여 호빠에 갔습니다.
세 여자가 신나게 논후.......
@ 작은숙녀 @
" 야 기분이다. 이거 가져" 하며
천원짜리 세장을 꺼내 한장씩 나눠 줍니다..
(에공..이상하다.저러가지고야 우째...)
@ 이에 놀란 양촌댁님
그때,@ 꽃미남 영계(날계란인감?)에 넋을 읽다 정신차린 나 @
" 아따,님들 너무 하시네요"
그 걸 팁이라고 주십니까요?
지가 한번주겠습니다.
어여, 아그들아, (물론, '녜' 하겠지요)
뒤로 돌아, (물론. '녜' 하고 돌겠지요) 빤스 내려, (어머나, 그리도 팁인디 '녜'하고 내렸겄지유...흐미)
이 때
나....째지는 목소리로...왈...
"수구리(경상도말로 '숙여' 입니다)"
지갑에서 신용카드를 확 꺼내어 호빠아그덜의
엉덩이 X꼬사이에 대고
위에서.....아래로..... 쫙...쫙...쫙
"팁을 이 정도는 하셔야죠" ㅡㅡ



윗글은 실제상황은 졸~대! 아니고 희망사항임돠
그럼,행복한 한주간 시작하시고 오늘도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