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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광우병 괴담의 유포자라네요~(네이버펌)

10알 |2008.05.27 10:07
조회 49,538 |추천 0

광우병에 관해 국민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유언비어이며
지금 광우병 파동을 일으킨 사람들이 좌빨이라는데 동의하는 사람이 많기에
국민과 나라를 위해 광우병 유언비어 유포자에 대해 조사해 봤습니다.
그들의 활동은 2007년부터 있어왔으며 아래는 그 명단입니다.
경찰이 조속히 구속수사하여 그들이 간첩인지 알아봐주시기 바랍니다.

1. 노통이 미국산 소 수입할때 제일 먼저 국민을 담보로 잡고 위험한 거래를 한다고
목소리 높였던 한나라당 의원들과 당시 정부문건을 만든 사람들
이 사람들에 대한 정확한 자료는 없으니 강기갑 의원이 공개한 문건을 확인해야겠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5&aid=0000127807

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3230038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미-영국인보다 더 취약)

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7/04/200707040500028/200707040500028_1.html

(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 일본은 20개월, 한국은 30개월 미만 수입 7월 쇠고기 협상 때 사육기간 더 낮춰야)

3. 조선일보

[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7.html

[사설] 광우병, 제대로 알려야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770257

농림해양수산위, 광우병 대책 '오락가락'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31

100개國이상 광우병 위험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79

"오락가락 정책이 광우병 공포 확산"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470401

[시론] 광우병과 알츠하이머.....서유헌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970358

[이규태 코너] 인간 광우병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170423

[의견] 애완동물 사료는 안전한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070327

[건강]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

일본 광우병 우려 화장품 판매금지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210

[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343

"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270247

 

이래 놓고선 괴담괴담 하며  야권이 만들었다 이지랄들이지~사악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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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잉영|2008.05.27 10:32
야 ㅋㅋ신문은 보고 댕기냐? 단지 쇠고기만이 문제더냐? 이름 바꾸기 대운하 추진, 공기업 민영화, 졸속협약 3개월동안 조용히나 있었으면 이렇게 난리 치지도 않는다. 대통령 당선 되기 전에 지지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등을 돌리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을 누가 믿냐고?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간 수많은 사람들이 니 눈에는 안 보이더냐? 그 만큼 이명박정권은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 정권 3개월만에 이렇게 큰 불안감을 심어준거야. 그리고 불과 몇개월전까지만 해도 죽어도 안된다던 미국쇠고기는 여당 되니 괜찮다고 하는건 누가 봐도 납득이 되지 않는다. 국민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있기에 더더욱 이명박탄핵이라는 목소리가 더 커진 것이다. 민심을 듣지도 않는 대통령이라면 필요 없는 대통령이기에 탄핵을 외치는 거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쇠고기 재협상이 주가 되던 촛불시위도 이제는 탄핵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단 말이다. 이 정신머리 없는 베플아...
베플진행사항|2008.05.27 17:38
여기저기 퍼 날라 주세요. 시위나가시는 분들 보세요. 연행될 경우 "아무 말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헌법과 형사소송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인 '진술거부권(묵비권)'입니다. 수사기관이 국민을 연행하면서 진술거부권과 변호인선임권을 고지하지 않을 시 불법연행이 됨은 물론이며 여러분은 이 권리를 행사할 권리가 있습니다. 법은 또한 진술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하여 불리한 간접증거로 참작하거나 소위 '괘씸죄'를 적용해 형량을 높이는 등의 불이익을 가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경찰은 연행 뒤에 피의자신문을 한답시고 컴퓨터 앞에 앉힌 뒤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을 묻겠지만('인정신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조차 대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찰이 "이름!"하고 물어도 이름도 말하지 마십시오.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는 촛불시위 중 연행된 분들을 위하여 변호단체를 구성하였습니다. 민변의 전화번호는 02-522-7284 입니다. 시위 나가실 때 번호를 꼭 저장해서 가십시오. 연행되면 즉시 이곳으로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고, "변호사가 올 때까지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겠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수사기관은 변호인과의 통화를 엿들을 수 없으므로 (변호인과의 접견교통권) 경찰관이 통화내용을 들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면 "물러나라"는 요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소중합니다. 폭력시위대, 불법시위대로 매도당해 공권력의 칼날에 희생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꼭 명심해주십시오
베플와일드우|2008.05.27 19:37
터프한 최민수님이 어서 산에서 내려와 명박이형좀 차로질질끌고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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