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는 비가주룩주룩 내리고있네요
이럴때 내사랑울보가 더욱생각이 많이나요
힘들고 지칠때 내게 힘이되어준 내사랑울보
그러나 지금은 볼수도 없어요
내마음속에 가득차있는 내사랑울보
천사님께서 올려주신 너없인 살수없어란
음악을 들으니 정말 내사랑울보가
더욱그리워집니다
이 비가 그치면 지금당장이라도
내곁에 올것만 같은 착각을해요
비라는것이 참으로 사람마음을 사로잡는건 아닐까요
정말 너무너무 생각이 많이납니다
내사랑울보도 천사 같아요
그사람만 곁에있으면 마음이 참편하거든요
내사랑울보 정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