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상에 나 혼자란 느낌이 강하게 들때

|2008.05.29 01:15
조회 7,835 |추천 0

정말 영혼이 통한다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배신당한 후에

 

세상에 나 혼자란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자살충동이 자꾸 드네요

 

그남아 수업도 대충 들으면서 어느 정도 생활은 하고 있긴한데

 

불면증, 여친이 나오는 꿈, 연락오는 환청

 

끊이질 않습니다.

 

벗어나고 싶어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벗어나지질 않습니다.

 

너 딴놈만나서 잘되나 보자면서 원망하고 미워해도 말만 그럴 뿐이지

 

아직도 돌아와주길 바라는 내 마음..

 

내가 봐도 정말 바보같습니다. ㅜ_ㅜ

 

---------------------------------------------------------------------

계속 뭐하고 다니는지..

 

남자생긴건 아닌지 신경쓰이고 ㅠ_ㅠ

 

사람 마음 정말 마음대로 안돼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흠흠|2008.05.29 03:31
여기서 이런말 해도되나 모르겠네 저도 3년 사귄 여친과 이별을했어요 처음엔 어떻게 잊나 어떻게 사나 꿈에도 나오고 계속 생각나드라구요 고2때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고 의지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처음엔 이젠 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하더라구요 근대 잊혀지더라구요 절 나아주신 부모님도 잊고사는데 여자하나 못 잊겠어요? 힘내세요 지금하시는일 열심히하시고 하루하루 살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잊혀지고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을꺼에요 화팅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