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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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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미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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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05:0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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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사는집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혼자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이렇게라도 풀어야할듯해서요 이사온지 며칠후에 옆집에서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첨에 무슨소리지하고 무시하다가 갑짜기 소리가 커지는데 그소린 잠자리 소리엿어요 ㅠ.ㅠ 신랑은 며칠전에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첨에 걍 무시햇어요 조용하고 새벽이라서 그런줄 알고요 지금 3개월째되가는데 시도때도 없이 이젠 막무가네로 잠자리를 하더라구요 한날은 손님이 왓는데 민망하게 소리가 들려서 제가 소리를 질렀어요 사실 부부사이가 좋구나하고 넘어갔지만 저도 자다가 소리에 깨고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받더라구요 신고를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주인집에 말했지만 집주인이야 세입자가 내는 세만 받으면 되니까 그러려니 한다지만 제가 입장이 아주 난처해요 옆집에 아이셋이있어요딸둘 아들하나 큰애는 중3 막내는 초등학생 사춘기까지 키우면서 애들방까지 소리들릴정도로 한다는건 좀 그렇더라구요 오늘도 새벽4시부터 소리가 들려서 자다깨서 컴터앞에서 이러고 있담니다 한심하기도하고 짜증도 나구 방구조도 바꾸고 다햇지만 방법이 없네요 잠자리소리에 쿵쿵거리고 진짜 옆집가서 말하고 싶지만 민망할까봐 말도못하구 어제 저녁에는 잘려고 누웟는데 아줌마 목소리가 아니고 딸목소리 같기도하고 좀 이상한 집같아요 평상시에 듣던 아줌마 목소리가 아니라서 혼자 별생각다하다가 잠들엇어요 아줌마는 밤에일하는 도우미더라구요 이럴때는 어떻게해야하나요?? 옆집가서 말을해야하나요??편지로 얘기할까도 생각햇지만 저도 승질이좀 그래서 참다가는 폭발할것같아서요 조언좀 얻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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